느리게 천천히 걷기
노란빛깔이 한가득 산수유마을~ view 발행 | 전라도
judy 2013.04.05 13:24
오랜만에 듣는 재래식 화장실 ㅎㅎㅎ
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쓴거 같아요^^;;;; 거기에 한쪽발도 빠졌다는-_-; 그것도 생일날..ㅠㅠ
이렇게 여행가서 가장 신경쓰는부분인거 같아요~ 화장실문제 ^^;;
이런 우째 그런일이 생겼을까..ㅎㅎ
가끔 서울아닌곳으로 여행을 가다보면
만나기도 하는데 급할땐 어쩔수없이 써야한다는거..........
참............어케 방법은 없고...ㅎㅎ
덕택에 산수유까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주말 겁게 보내세요^*^
네. 고맙습니다.
좋은작품 감 하고갑니다
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고맙습니다
산수유는 그래도 오랜기간 노오란 빛깔을 간직하는가 봐요. 벚꽃은 금방 지는데.
이젠 봄비도 지나가고 서울의 벚꽃이 피기시작하겠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이제 서울에서도 벚꽃소식이 들리기 시작하겠죠.
서울에서의 꽃구경이 기대됩니다~
내고향 산동바로밑에 구례랍니다 오랜만에 산동마을 산유수을보니 이내몸이 고향으로 달려가있는기분마저듭니다 아름다운 고향마을을
가슴에안고   오늘은 단잠을 한번실껏 자보렵니다 수고하신 작품 잘감상하고 돌아갑니다 행복하세요
고향이 구례이시면 화엄사도 자주 다녀오셨겠네요.
작년에 돌아본 화엄사가 꽤나 멋지더라구요.
방문 고맙습니다~
노오랗게 물든 아름다운산수유 마을의
모습을 멋지게 담으셧네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되세요..^^
돌아볼 시간이 그닥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넓은 산수유마을의 정취를
한껏 느끼고 왔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산수유가 타원형인건 지금 동네와서 알았어
뒷산으로 산책할때 지나는 계단에 산수유 터널이 있거든
그게 뭔지 모르다가 봄에 꽃핀걸 보고 뉴스에서 보이는 꽃과 닮았네 생각했고
가을에 열매를 보고 닮았네 생각하고 일년만에 알아낸거지 ㅎㅎ
ㅎㅎ 뒷산에 아마도 빨간 열매가 매달린건 산수유인 경우가 대부분일듯.
직박구리가 잘 먹기도 하고 산새들의 겨울양식이기도 한가봐.
일년만에 알아내니 대단하이. 그냥 넘길수도 있었을텐데 말야..ㅎㅎ
산수유는 접사로 가까이 담으면 참 이쁘더라구요.....앞으론 봄마다 기다려질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