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주 양남주상절리와 읍천항 벽화갤러리~ view 발행 | 경상도
judy 2013.09.11 10:23
여길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지난 여름에 가본다 하다가 다른 길로 들어서는 바람에 다음으로 미루고 또 못 갔는데,
여기 가셨군요..^^
벽화가 참 예쁘네요.
주디님 모습도 벽화 같아요~^^
경주...내가 요기 언젠가 간다고 간다고 해놓고 못가보고 있습니다.

정말 언젠간 꼭...가보고야 말테얏...ㅡ.ㅡ 부러워요 ...여기 참 멋지더라구요...

거리의 벽화...그림이   보통수준이 아닌데요 ? ㅎㅎ 날개날개..ㅎㅎ

오랫만에 글 쓰셔서 점프샷 하셨나 보러왔드니 오늘은 얌전히 날개달고 날아다니셨네요...
주상절리라고 말은 들었지만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마지막 사진의 쥬디님은 막 날아오르려는듯 한 모습인데 진짜 날아오르지는 말아주시길..ㅎㅎ
언젠가 저 길을 꼭 한번 걸어보고 싶다는 몇번을 다짐해보는데,
경주는 왜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요.
가을이면 한번쯤 찾을수 있겠죠^^
우와우와 아름다운 풍경 대박입니다..그리고 사진속 모텔 아주아주 매우매우 이쁘네요 ^^!!!!!!
신기한 모습이네요. 어쩜 저렇게 신기하게 돌이 생겼을까요. ^^
보면서 어쩜 저렇게 생겼지? 라는 느낌..^^
벽화가 참으로 이뻐요~ 저는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이니...참..ㅋ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이쁘기도 하고 ^^
음 .저도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아마도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지요
강건 하시지요.

여행은 아무 에게나 그리 쉽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러고 보면 쥬디님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또 한 사진 속에서 작품의 열정도 보이고
암튼 부러움이 가득합니다
모조록 무탈 하시고
강건 하시어 행복한 시간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즐거운 여행이었겠다싶어요.
거참~오징어 맛있겠슴다! ㅋ~^^
꼭 인위적으로 조각해놓은 것 같은, 자연발생적인 주상절리 멋지고 신기하네요~

건조시키려 널어놓은 오징어를 보니 마른 오징어가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여기는 건오징어가 비싸기만하고 맛있는 걸 찿기가 힘들어요.

주디님이 젤 맘에들어하신 그림... 소녀와 고릴라의 우정과 믿음이 느껴지는 좋은 그림이네요~^^
쥬디님` 날개 다셨네요.
훨훨~~~^^

가을이 성큼 왔어요.
감기 조심요!
벽화마을 못들리고 온게 많이 아쉬웟다는..
시티투어에 포함되어 있지 않더라구..
언제나 밝은 표정에 박수...ㅎ
나비여인 너무 멋져요. ....
흐......다나스올때 여길 연이틀 담았는데요...........
맑은날 아침에 다시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