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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반려견 공주이야기 (61)

처음 가본 애견까페 뮬란.. 나 완전 신났다옹~~ view 발행 | Dog 반려견 공주이야기
judy 2013.12.17 08:54
애견카페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냄새 잡는게 관건이라고 들었어요.
모처럼 개님과 냥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저 아비시니안은 꽤 통통해 보여요.
보통은 마른 체격의 아이들이거든요.
털체험도 하셨다니 축하!!ㅋㅋ
그렇겠더라구요.
아무리 청결하게 관리한다하더라도
제가 있는동안 커다란 녀석들이 응가와 소변을 여기저기..
대략 난감했거든요.ㅎㅎ

그런데도 잠시나마 참 행복했어요.
그 털만지는 느낌.......ㅎㅎ
애견카페 가끔ㄱ ㅏ는데 이렇게 냥이랑 같이 있는것을 못봤어요

저 흰둥이는 결국 잠만 잔건가요? ^^

울 언니 더 이뻐지시네요~ 이렇게 이뻐지시는거 있귀 없귀?!! ㅎㅎㅎ
민이군도 냥이 키우는데 털이 엄청 빠지더라고요~ 그거보고 저 기겁...ㅋㅋ
ㅎㅎ 맞아.결국 눈뜬 모습은 못보았다는..

사진 뽀사시 했으니 글치..
민이군도 냥이 키우는군. 나도 잠깐 안아보고 허거걱..했어~
추운날씨 건강하게 잘지내기~~~
저 냥이는 정말 뮬란같이보여요.
냥이들 저 눈... 정말 너무 이뻐요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글구 냥이들 털 정말 많이 빠지죠... 강쥐털은 완전 애교 ㅎㅎ

애견까페 저희는 콩달이가 너무 싫어라해서 안가게 됐어요.고놈이 조아라 하면 자주갈터인데...^^
예전에는 냥이눈을 참 무서라 했는데
이제는 달라졌지요. 신기하고 예쁘게 보이더라구요.

콩달이가 싫어라 하는군요.이런..
날이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가보고싶은데 우리 강아지가 좋아할지 의문라...
그래도 용기 내어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저의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처음 가본 카페가 신기하더라구요.
한번쯤 들러봐도 좋으실듯 합니다.~
주디님의 미모는 여전하심니다.
잘 지내시지욤
양이가 마치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웃음 가득한 오후 되세요^*^
강쥐 안아주고 싶으네요
그렇죠? 애견까페에 가니 여러마리의 고양이나 강쥐가 있어서
만지고 안아보고 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드시길 바래요~
요새는 개를 전에 좋아했는데 사람에게 오히려 향기를 느끼려 합니다 좋은분도 계시지만 인간이 안된분도 많이 봐서 ... 잘보고 갑니다!
네. 고맙습니다~
울집 녀석들,,,,,,,,ㅎㅎㅎ
지금 모두 조용히 자고 있습니다^^
그렇겠네요.
많은 강쥐와 냥이 돌보시느라 고생하시네요.
모두가 편안하고 아픔없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야겠지요.
우리 뽀동이도 하늘나라로 보낸지 5년
문득문득 생각이납니다.
특히 식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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