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강원 홍천] 느리게 천천히 걸어도 좋은 곳~ 천년의 숲 월정사 전나무숲길 | 강원도
judy 2016.07.01 06:00
좋아하니.!
꽃 피는 봄을 좋아하니 꽃 지는 가을이 싫어진다.
해 뜨는 아침을 좋아하니 해지는 저녁이 싫어진다.
하나를 좋아하니 다른 하나가 싫어진다.
많은 것을 좋아하니 적은 것이 싫어지고
받는 것을 좋아하니 주는 것이 싫어진다.
오늘 하루도 삶에 변화가 있는 희망이 가득한
소중한 날들이 연속이기를 소망합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쥬디님의 마음이 보입니다 다람쥐 `~^^ 늘 건강하세요!^^
다람쥐가 사람들을 그닥 무서워하지 않는것 또한
은근 걱정이 되서요.
오늘 비소식이 있네요. 늘 건강하시구요~
월정사 전나무숲 참 좋지요~~
나무에 박힌 조명기구나 다른 설치물들도 눈에 거슬리지 않게 잘 배치해둔것 같아 좋습니다.
이만때 걸으면 참 좋을것 같은데요~검은 의상도 잘 어울리십니다~~^^

아~~맨 아래를 보고서야~~ 2012년의 것이었나요~~
조명이 들어오는 저녁의 풍경도 궁금해지더군요.
공기도 좋고 흙길도 좋고...

2012년에 다녀온것과 이번의 길을 비교하기 위해
링크를 걸어놓은것이지요.ㅎㅎ
저도 가끔 예전 기억 되살리기 위해서랍니다.
아~~이런 착각했네요~~바부~~ㅎㅎ

제가 가끔 예전 포스팅을 링크걸어놓는건
예전과 지금을 다시 보고싶은 마음때문이죠.
분위기와 사진 그때의 느낌이 어땠을까...하면서
저도 추억하게 되더라구요.
바부..아니십니다 ㅎㅎ
2012 월정사 숲길도 보고 왔어요.
어쩜 제가 가고 싶은 길...올려 주셨네요...감솨~~^^
사람을 두려워 않는 다람쥐도 앙징맞게 귀엽고 그저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천년을 이어온 길이네요.
밤에도 입장을 허락하나 봅니다...조명 시설이 티나지 않게 잘 되어 있네요.
낙엽지는 가을엔 어떤 풍취일지 기대가 됩니다....꼭 가야지 다짐을 합니다...ㅎㅎ
600년 된 전나무는 안타깝게 되었군요...오랜 세월 월정사 숲길의 수호신 역할을 단디 했을텐데 말이죠.
그리구 judy님 까망 옷차림도 잘 어울려요...아, 그런데 점프샷이 없군요...ㅎㅎㅎ
낙엽이 지는 가을도 운치있을거같아요.
가을의 풍경은 egg님이 보여주시는것 기대할께요~
길을 걷다가 만난 다람쥐만 해도 10여마리가 넘었어요.ㅎㅎ
천마산에도 그리 많더니....
조명시설 찍는데 저렇게 찬조출연해줄줄이야...

600년된 전나무 안타깝지만 저렇게라도 남아있으니 고맙다고 해야할지..
길을 걷다보면 정말 커다란 나무들이 넘어져있는것들이 많았어요.
그것또한 풍경이 되더군요.
까만옷이라고 사진 안이쁘다고 했지만 인증이니 찍어달라했어요.ㅎㅎ
점프는.......그냥 숲이 너무 좋아서 펄쩍 뛰자니 왠지 안어울릴듯 해서요~~
월정사   전나무숲길
정말 아름답군요.
장마철 건강조심하세요.
몇년전에 본 길보다 더 아름답게 꾸며져있더라구요.
신록이 아름다운 멋진 길이었습니다.

장마가 다시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신록이 참 좋아요
멀이 다녀오셨군요
비오는 금요일 의미있는날 보내시길요
네. 다시 찾은 전나무길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겠지요..
늘 행복한 날 가득하시길 바래요~
월정사 전나무 숲길은
언제 가봐도 아름답고 힐링하기 좋은 곳이지요
judy님 말씀처럼 나팔 조형작품 안타깝네요
네. 공기도 좋고 길도 깔끔하고
참 좋더군요.
다음번에 다시 찾았을때는 안타까운 모습이 없길 바래야죠~
어찌 아홉이 이런 숲을 이룰까요
겨울에 걷던 아련함이~
새롭네요.....또 걷고 싶네요...그게 겨울이면 더 좋겠구....눈이 오면 더욱!
그러게요..참 신기해요.
상상을 초월하는 나무 크기에 놀라고.
겨울에 걷는다면 정말 멋지겠어요.
우서님 말씀처럼 겨울에 한번 볼 곳으로 찜해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