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캠핑과 산행,낚시 (87)

청평 조종천에서 피라미낚시~ | 캠핑과 산행,낚시
judy 2016.08.20 11:55
아니,이제 낚시도 하신답니까~ㅎㅎ
강태공 자세 지대로 나오는데요~~^^
그런데 영 어째 한마리도 우리 쥬디님에게 나타나질 않앗답니까~~
아~승질 같아선 바구니라도 건져오고 싶어지네요~
맞아요..바다낚시는 또 기분이 다르겟지요~
그래도 재미났겟습니다..
나도 취미를 좀 바꿔볼까요~~^^
이번주도 그 계곡물만큼이나 시원한 한주 보내세요~~



ㅎㅎ 오래전부터 전문적이진 않아도 낚시를 가끔 즐기곤 한답니다.
장비야 뭐 허접하기 이를데없지만 그럼에도
바다나 개울에 드리우는것만으로도 즐거워한답니다.
겨울이면 얼음낚시에 빠져살기도 하구요.

가을이면 이제 효빈님처럼 산에도 본격적으로 다니고 싶은데
잘될까 모르겠습니다.
이번주 끝부터 좀 시원해진다니 이제 여름도 다 가나봅니다.
효빈님도 산꼭대기 바람처럼 시원한 날 만드시구요~
뜨거운 날 1시간이나 !!!!
나뭇가지 낚시 재미있겠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사실 낚시를 한 시간은 2~3시간은 족히 된것 같습니다.
낚시를 하다가 지금부터 한시간안에 잡으면...하고 내기를 한것이지요.ㅎㅎ
여전히 뜨거운 날씨입니다. 시원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이 선선한 가을바람이 솔솔 분다는 처서에요.
이제 조금은 시원해지겠죠.
편안한 밤 되세요.
이제 여름이 마무리 되고있나봅니다.
날마다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가방에 맛나는걸 가지고 다니시네요.
ㅎㅎ 보냉백에 생수얼린거랑
냉커피랑 사과 가지고 갔다가 캔맥주도 사서 마셨다지요.~
호명산   올라가는 입구 돌다리인것 같군요
파리낚시라고 예전에 저도 많이 해 봤었는데.....
얼레모양으로 풀었다 당겼다 하면 낚시바늘에 파리모양을 달아놓고 하면
잘 잡히던데요...
이날은 피래미들이 다른데로 피서 갔었나 봅니다 ㅎㅎ
맞습니다. 청평역앞에서 조금 밑으로 가니 호명산으로 가는 입구가 나오더군요.
이날 낚시대도 안가져가고 그냥 편하게 시간보낼 생각에
파리낚시바늘만 챙겼는데 이상하리만큼 입질이 없더군요.
정말 다른곳으로 피서갔나봐요 ㅎㅎ
날이 더우니 물고기들까지 더위를 먹었나 봅니다. ㅎㅎ
저도 1년반 동안 배스낚시 동호회장 하면서....한마리도 못잡았습니다. 무려 1년반이나...
그래도 낚시는 늘 즐거웠던 생각이 나네요 ~
그러게요. 전에는 입질이 심심찮게 있던 곳인데
이번 더위에 수온이 너무 올라 그랬을거라 생각하려구요 ㅎㅎ
약수님 말씀처럼 낚시는 늘 즐겁죠~
올 여름 왠만한 계곡물은 죄다 수온이 올라 미지근 하더라구요
울진 왕피천 계곡에도 가지산 계곡에도~~~~
폭염에 계곡물까지 덥혀져서요
그래도 judy님 낚시 하시는 모습은 강태공 입니다요
정말 그랬나봅니다. 물에 들어가는 순간
따뜻한 온수에 들어가는 줄 알았을정도였으니까요.
한마리라도 잡았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좀 아쉽더군요.
이제 조금씩 서늘해지는듯 하네요.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한밤 계곡에서 산메기낚시 해보세요~^^
자연낚시로 잘잡혀요~^^
진짜요?
어디서 해야할까요..
정말 재밌을거같아요.
피라미들이 단체로 휴가 갔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