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아름다운 여인의 속눈썹처럼 피어난 길상사 꽃무릇~ | 서울
judy 2016.09.17 14:54
  • 시골총각
  • 2016.09.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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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름다운 사연과 여행담..풍물을 잘 감상합니다.감사하게도 추석 연휴끝에 귀한 <꽃 무릇>이 핀 모습도 보았네요.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십시요.블로그 운영하다가 외국에 장기간 다녀오는 등 바쁜일이 있어서 임시 중단하고...닉 네임을 바꾸고 다시 시작 할 예정입니다.감사합니다.

아..그러셨군요. 이제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에 멋진 내용 보여주시리라 믿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지내유 무소유 법정스님 뵈으러 길상사 가야겠습니다
올해는 말고 ...
ㅎㅎ 올해도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추석 잘보내셨죠? 아름다운 가을 멋진 추억 만드시구요~
제가 알고 있는 서울에서 꽃무릇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여서     자주 찾아 가 봅니다
저도 추석때 가보왔는데
검붉은 향연이     역시     장관을 이루고 있더군요  
님의 앵글로본 꽃무릇
색다른 모습으로 투영됩니다  
저도 꽃무릇이 아니더라도 가끔 찾아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추석연휴 많은 분들이 꽃무릇을 담기위해 오셨더군요.
가을 단풍이 아름다울때 다시 찾아가보려합니다~
길상사 꽃무릇이
쥬디님처럼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