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춘천여행] 강물 위를 걷는 신기한 경험, 소양강스카이워크를 걷다 | 강원도
judy 2016.09.26 18:51
호반의 도시 춘천을 멋지게 표현해주셨군요
시원하고 가슴이 뻥뚫리는것 같고
눈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주변풍경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워보이더군요.
이곳에서 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연말까지 무료입장이라니 한번 들러보세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당!👍�
가을에 꼭   가 봐야 겠네요 😀�
이 가을 소양강과 함께 멋진 풍경을 볼수 있으실거에요.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출사에 좋은 곳이네요
낮과 밤의 아름다운 춘천 호반 즐감 합니다
년말 까지 무료 입장이니   빨리 가봐야 될것 같읍니다
큰 기대없이 찾아간곳인데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찾았던 날은 하늘까지 멋진 날이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사진찍기 놀이에 빠졌답니다.
실을님의 멋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2년 여 전에 춘천엘 괴나리 봇짐메고 여행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저런 곳이 있었는 줄은 몰랐답니다.
말로 만 듣던 '춘천 닭갈비'에 눈이 어두워.......ㅠㅠ
중국 '잔도'와 비슷하군요.
멋집니다. ^^

네이버의 횡포를 견디지 못해 Daum 블로그로 짐을 옮기는 중이랍니다.
아무쪼록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두루 둘러보다가 최근 포스팅한 이곳에 이런 글을 남깁니다. ^^
지난 7월에 개방한 곳이니 아마도 모르시는것이 당연하겠지요.
소양강처녀동상과 함께 스카이워크도 춘천의 명물이 되지싶습니다.
물론 닭갈비도 그렇구요 ㅎㅎ

네이버와 다음..선택하기 참 어렵기는 하더라구요.
전 처음 둥지를 튼곳이 다음이라 유지하고 있지만
네이버도 조그맣게 둥지를 틀어놨답니다.
어느곳이던 즐거운 생활 되시길 바래요~

시.෴ .무
Ͼ ⃕ ¿ ⃔ Ͽ
지. ÷ 기
지난 광복절 연휴에 동생이 바람이라도 쐬고 오자고 속초로 가는데 원주에서 춘천 가는 고속도로가 보이자 춘천에 들러 막국수라도 먹고 가자고...
급 방향을 돌려 춘천으로 갔었지요....소양댐 밑에서 맛있는 막국수 먹고 관광지라 그런지 아침 8시에도 문을 열였더라구요..맛있게 먹었어요...ㅎㅎ
미리 알았더라면 스카이워크에 들러 보았을것을 늘 지나고 나면 아쉬워 하게 되네요.
워낙 많이 가본 곳이라 여기저기 추억이 많은 춘천...judy님 덕분에 새로운 명소를 알게 됩니다...감솨~~^^

잘지내고계시죠?
저도 춘천은 겨울이면 자주 드나들던 곳이고
20살에 혼자 청량리에서 책한권 사들고 무궁화열차타고 춘천역에 내려
공지천가에서 책 읽으며 하루를 오롯이 보낸 기억도 있는 곳이 춘천이랍니다.
제게도 추억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네요.
새로운 볼거리가 된거같아요.
생각했던것보다 이곳에서 시간을 참 많이 보내고 왔네요.
-저녁이 오면-

저녁이 오면
태양은 지평선 너머
우주집으로 들어가고
파도는 바다의 품을
파고든다
하루를 열심히 보낸
지상의 가녀린 꽃들
집으로 집으로
안식처를 찾아든다
지금 돌아갈 곳을 잃은 사람들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니
우주의 고아되어
이름없는 별따라
저 멀리 사라져간다.>>>
지금 창밖에는 비가내리고 있네요
일기가 불순한 이때 건강 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쥬디님은 언제나 소녀 입니다.
소양강 처녀...
날이 많이 차가워집니다.
건강유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