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강원 강릉] 푸른 바다와 함께 걷는 길 정동심곡바다부채길~ | 강원도
judy 2016.10.26 14:16
쥬디님 블에만 오면
대한민국 좋은 곳은 다 볼 수 있습니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정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개방한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도
3만명이 다녀갔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진 길이어서 저도 기분 좋게 다녀왔답니다.
항상! 행복한 마음출발하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방문해주시는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곱게 물드리워지는
절정의 가을 인가 봅니다.

가을 단풍 아름다운
잎처럼 좋은날만 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와우~~ 너무나 이쁜 트래킹 코스 입니다.

정동진에 너무 자주 가서 다른곳을 많이 찾게 되는데 다시 정동진을 찾을 만한

이유가 하나 더 생긴것 같네요..

아이들과 함께 꼭 둘러보고 아름다운 모습 많이 담아 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네. 아이들과 가실때는 안전에 유의해주셔야할것같아요.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과 난간의 간격이 좀 넓어서
어른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기도 할것 같더라구요.
심곡항에서 출발하면 선크루즈로 오르는 가파른 계단이 조금 힘들수도 있답니다.
선택은 워니 아부지께서 ㅎㅎ
아~~오전에 가니 확실히 바다가 더 푸르고 아주 색이 진하군요..
제가 간날은 마지막 ㅛ시간이라 어둡고 좀 흐렸지요..
푸른 바다..제대로 보고 오셨습니다..
어찌 쥬디님과 같은 여행지를 찾게된날이 생겼네요~~^^
저까지 가슴 시원해지는 바다~~만끽하고 갑니다~~^^

제가 갔던 날은 유난히 하늘도 푸르고 바다빛도 아름다웠던것 같아요.
전날 풍랑이 심해 오셨던 분들은 입장을 하지못하고
돌아가야했다고 안내원아저씨가 말씀하시더라구요.

이곳은 아무래도 오전에 방문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시간도 그렇고 일출각때문에도 그렇구요.
늘 효빈님 산행기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마시고 늘 안산하시구요~
이곳이 이번에 개방되었다는 바다부채길이군요...
쾌청한 날씨탓도 있겠지만 푸른바다와 해안절경이
잘 어울리는 곳이네요...
덕분에 아침부터 멋진 풍경 감상하고 갑니다.~~^^
찾아간날은 날씨도 좋고 파도가 멋진날이었어요.
전날은 날씨가 안좋아서
탐방객들이 모두 돌아가야했다더군요.
이제는 이곳이 명소가 되어서 셔틀버스도 운행되고
많은분들이 찾는 곳이 되었더라구요.
아름다운 이곳이 오래 오래 멋진 곳으로
남아주길 바래봅니다^^
정동진에 이런코스가 있는줄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지난 10월 17일에 개방된 곳이랍니다.
한번도 민간인에게 개방된곳이 아니라
개방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다하네요.
주변 풍경과 함께 아주 멋진길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