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노랗게 노랗게 송파 위례성길과 올림픽공원 | 서울
judy 2016.11.23 09:14
정말 멋진 노랑세상입니다.
하지만 덕수가 부럽습니다.
덕수.. 발랄 그자체였습니다.
위례성 은행나무 숲길이 넘 환상이네요!!
기회되면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하고 갑니다.
서울에서 은행나무길이 아름다운 곳중 한곳입니다.
꼭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노란 낙엽도 이쁘지만 밝은 표정의 쥬디님도 이쁩니다..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날이 흐려서 노란빛이 아쉬웠던 날이었어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너무좋다..노란단풍 ^^
맞아요. 참 이쁘죠.
다만 햇살이 좀 아쉬웠어요~
세 번째의 사진이 더 가을을 알려줍니다.
쥬디님을 예쁘게 찍어주신 분도 행복하셨겠네요. ^^
가을이 예쁘지만~ 그 가을을 즐기시는 분들도 더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
가끔 제가 찍어달라고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아무말없이 찍어주곤 하니 고마울따름이죠.
실물보다 이쁘게 담아주니 더 고맙구요.
이 가을이 이제 저물어가네요. 기온이 많이 떨어지네요.
차가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고맙습니다^^
올해 또 놓쳤습니다
위례성 은행잎
작년에도 여기서 보고 올해도 여기서 봅니다
ㅎㅎ 그러셨군요.
내년에는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헉 울 직원이름이 덕수인데 ㅎㅎ 아주 고놈참 애정이 넘치네요^^
ㅎㅎ 직원분이름..
주인분께 이름을 물어보니 덥수룩해서 덕수라고 하신다네요.
녀석이 어찌나 똥꼬발랄한지 정말 예뻤어요.
은행나뭇길이 참 좋습니다.
해마다 보는 곳인데 올해는 예년보다 좀 못하더군요.
그럼에도 노란 은행잎 천국인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