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제주 바다 한복판에 외롭게 홀로 선 외돌개 | 제주도
judy 2016.12.05 21:06
외돌개라는 섬도 있었군요
범섬은 돌아 봤지만 외돌개를 왜 못봤을까요
사진을 잘담아서 보기가 그렇에 좋은거죠 잘담으셨고   아름다운 풍광이네요
이곳은 대장금촬영지라고 해서 중국 관광객들이 여전히 많이 찾아오는곳이더군요.
푸른 바다와 함께 해안절벽과 해식동굴이 있어서 풍경이 괜찮았어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쥬디님, 잘 지내시죠?
제주 여행은 이어져 가는군요
외돌개에 대해 또한 범섬에 대해 잘 알려 주셨어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포스팅 넘 좋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요 ^^
천천히 제주의 아름다운 곳을 돌아봤는데
다음번에는 다른 쪽을 돌아봐야겠더라구요.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고 시간은 짧고.. 많이 아쉬웠어요.
늘 격려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요~
제주도 여행가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번쯤 들러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주 서귀포,
홀로선 외돌개,,,
범섬으로 빨려가는 유람선,,,
감사히 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진 곳이더군요.
유람선 찍으러 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더 좋은 풍경을 놓쳐버렸네요.
날이 점점 추워지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고맙습니다^^
멋진 외돌개
아름답고 멋지지만
가을이라 조금 외로워 보입니다.
그래서 외돌개인가봅니다.
홀로 있어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주니 덜 외롭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