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지상 25층 높이 티라이트 휴게소 전망대(달전망대) | 경기도 그외
judy 2016.11.29 14:51
가 볼만한 곳이네요.
혹시 전망대 밖에서도 촬영이 가능한가요?
서울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덕분에 좋은곳 구경합니다.
동그란 도넛같은 구조물을 빙 둘러보변서 밖을 볼수 있게 해놓아서
전망대 외부로 나가는 곳은 없는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유리창이 얼룩진것도 피할수 없었구요.
전망대 전경을 담으려면 지상으로 내려가야하더군요.

서울 어느지역을 기준으로 대답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으나
오이도에서 대부도방향으로 시화방조제를 건너다 중간쯤에 있는 휴게소에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으로 주소가 되어있더군요.
쥬디님, 친구와 함께한 시화방조제에 있는 티라이트전망대 참 좋은것 같아요
시화방조제 몇번이고 지나갔는데 전망대는 오르지 못했네요
비릿한 바다내음은 나지만 그래도 가슴이 뻥 둟린듯 해서 좋았겠어요

이제 11월도 마지막 하루가 남았네요
가을은 내년을 기약해야할듯하고   긴 겨울이 시작 되겠어요
비록 춥지만 마음은 항상 따스한 겨울이 되세요 ^^
네. 가까운곳에서 바다를 느껴볼수 있는 곳이라 가끔 가곤했는데
전망대는 가볼 생각을 안했네요.
막상 가보니 시야도 탁 트여서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입장료도 없고 그래서 더좋았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이 지나면 2016년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달도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래요~
산그림만 많이 보다가 바다를 바라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참좋습니다
시화 방조재 티라이트 전망대 올라 바라보는 전망     쥬디님마음은 어떠했습니까
바다한가운데 쭉뻩어 있는 길을 따라 카 레이싱해보고 싶기도 하구 ~가보고 싶은데 너무멀다ㅠㅠ
그냥 쥬디님의 그림으로 대신 할래요~멋진 시화호 방조대 잘돌아보고 맘으로 담아가요~~^^
네. 푸른 바다와 시원한 풍경이 함께 해서 기분도 상쾌해졌어요.
바깥 유리창의 얼룩이 옥의 티였지만 그래도
눈이 시원해지는 곳이었어요.
카레이싱...하셔도 되는데 중간 중간 단속카메라는 어쩌죠..ㅎㅎ

나중에 분명 기회가 되실거에요. 그때 꼭 들러보세요~
저보다 더 멋진 그림을 담으실수 있을거에요~
와우~~시화나래 멋진데요..
바다도 어쩜 그리 파랬단가요..
저도 지나쳐본적이 잇는데 전망대에 올라가 볼걸 그랬납보니다..
여전히 좋은 풍경 찾아떠나시는 쥬디님~~멋져유~~^^


날이 차가워서 그랬는지 하늘도 맑고 바다물도 유난히 파랗게 보이더군요.
저도 몇번 지나쳤다가 이번에 우연하게 들어가게 됐는데
생각보다 풍경이 괜찮았어요.
들어가면서 풍기는 커피향이 아주 좋은 곳이더라구요.

저보다 늘 멋진 산을 찾아다니시는 효빈님이 전 부러워요~~
다녀 갑니다.
저 전망대 유리창 청소 .. 1년에 한번이라도 하는지 몰라요~~~
유리창에 랜즈를 대고 찍으면 좀 나을것 같아요~~~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그러나 사진 좋으네요~~~
그러게요. 아무래도 높은 곳이니 청소가 용이하진 않을거 같아요.
이 날 카메라도 없이 가서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얼룩때문에 유리창에 폰을 고정시켜서 찍기도 하고...
깨끗한 유리를 찾아 찍는다고 여기저기 다녀봐도 암튼 얼룩이 영...
그렇다고 일부러 얼룩을 지워서 편집하긴 좀 ㅎㅎ
그래도 시원한 풍경 보고온것으로 만족하려구요~
가끔 건너는 다리인데 일이 멋징줄은 몰랐습니다 즐감상 ...
네. 저도 늘 그냥 지나치곤 했는데
우연히 들어가보니 나름 괜찮은 뷰가 있더라구요.
한번 가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물건너 다녀오신줄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