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캠핑과 산행,낚시 (87)

새하얀 설국이 된 지촌리로 빙어낚시~! | 캠핑과 산행,낚시
judy 2017.01.24 06:58
judy님
아무리 텐트 안이라지만 움직이지 않고 있음
엄청 추울 것 같은데 대단 하심
제가 그 재미를 몰라서 하는 소리 일 수도 있겠네요
여튼 추운날 좋은 추억 하나 만드셨습니다
텐트안은 생각보다 그리 춥지않아요.
두꺼운 겉옷 살짝 거북하기도 할때있어요.
그러니 시간을 보낼수있는것이지요.

오늘도 꽤 춥네요.
오늘하루 따뜻한 날 되시길요~
82마리
잡는 재미가 정말 좋았겠어요.
냉동실에 보관해둔 빙어
설에 도리뱅뱅이 해 드셔도 되겠어요.
네. 나중에 튀김 하고 도리뱅뱅이 해먹어야겠어요.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조심하시구요
많이도 잡았네요
빙어는 큰것보다 작은것이 더 나아요
초고추장에 회로도 찍어먹고
튀김으로 아주 좋은데.........
시골갈때   지촌지나서 갑니다
지촌초등학교에 친구가 있어 잠깐 들렸다가 가기도 하고요
좋은시간들 보내고 오셨네요 ㅎㅎ
작년에는 빙어 씨알이 꽤 컸었는데 올해는 해걸이를 하나봅니다.
사이즈가 많이 작아졌더군요.
시즌 말이되면 어찌될까 싶긴 하지만요.

전 아직 회로 먹는건 못하고
서울로 가져와서 튀김이나 도리뱅뱅이로 해먹는답니다.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는게 귀찮지만 ㅎㅎ
겨울이 가기전 몇번은 더 갈것같네요.
에고~
빙어 제법 많이 잡으셨군요
주디님이 빙어   다잡아가겠 습니다
빙어잡는 재미가 솔솔 한가봅니다   잡는재미 먹는재미에 흠쁙 빠지신 주디님~~
빙어는 살아있는놈 그대로 초장발라 먹는것이 아닌감요
추운 얼음위에서 하루를 즐기고 오신 쥬디님 마음이 더 행복느껴지는듯 합니다
설명절도 얼마 안남았습니다
가족들과 설명절 잘보내시구요~쥬디님~^^**
작년에 비하면 조과가 영 시원찮네요.
전력을 다하지 않아서일수도 있구요 ㅎㅎ
먹는것보다는 잡는 재미가 쏠쏠해서 자주 가게 되네요.
살아있는것 초장으로 먹는건 자신이 없어서
튀김이나 다른 조리법으로 먹고있습니다.

설명절 즐거운 시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올한해도 늘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눈이 많이 온 날에 춘천까지 얼음낚시를 하려 가셨군요
강태공이 아닌 쥬디공이라 할까 ㅎㅎ
그러나 잡는 재미, 입질하는 손맛이 참 좋았을것 같으네요

설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
전날 내린 눈으로 멋진 풍경이 되어있더군요.
햇살도 참 좋았던 날이었네요.
작은 텐트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제겐 참 좋은 시간이 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셨겠지요?
늘 건강하시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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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낚시,,겨울행복이요,,
네. 제게는 겨울에 느낄 수있는 작은 행복입니다~
하하하 아름다워요 쥬디님 !화이팅 ^^ 텐트모습 아름다워요 ^^*
잘 보고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