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천마산에서 너도바람꽃과 눈맞춤하고 왔습니다~ | Flowers
judy 2017.03.20 11:55
봄 마중 가셨군요.
덕택에 산먼당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오랜 동면에서 깨어났습니다.
어느새 봄이 가까이에 와있더라구요.
잘지내고계셨죠
아름다운 봄처럼 늘 행복하시구요
오래만에 글 올려셨군요
그 글이 봄의 전령사들로만 올려주시니 안방에서 봄을 느껴보게 됩니다
변산, 꿩, 너도 바람꽃이며 현호색, 생강나무, 모두가 넘 앙증맞고 아름답습니다
자주 놀려 와야겠어요

즐겁고 보람찬 한주 되십시오 ^^
겨울이 길었습니다.
개인일정으로 상황이 되지않아서
지난해말 들고 이제서야 카메라를 들었네요.
마음에는 들지않았지만 작은 꽃 보고온것으로 만족하려합니다.

찬란한 봄 처럼 늘 건강하시고 멋진 글, 사진 보여주시구요~
감사합니다^^
예쁘게 담으셨네요 봄꽃들이 이제 블러그에 올라 옵니다 쥬디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작고 이쁜 모습이
참 사랑스러운 녀석...^^
정말 작고 예쁜 모습이었어요.
발끝을 조심하느라 여간 힘이 든게 아니더군요.
감사합니다~
주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예뻐지시고 행복하세요.
하시는 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리아님도 늘 행복한 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ㅎ~수리산에서의 안좋은 기억은 저랑 같군요. 야생화 사진만큼은 단체로 오지않았으면하는 개인적인 바램도 있구요.
천마산에서의 작은 야생화랑 잘 즐기고 오셨네요^^
네. 그래서인지 올해 수리산은 입산금지를 한다더군요.
아쉬운맘도 있지만 그렇게라도 변산바람꽃이 지켜진다면 다행이겠구요.
단체로 오셔도 깔개같은거 안깔고 살포시 그냥 찍으시면 안되는지....
옷이야 빨면 되는데..말입니다.
봄꽃이 대견합니다. 긴겨울을 이겨내고 힘차게 꽃을 피웟어요
네. 추운 겨울을 잘 견디고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정말 대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