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경기 인천] 인천 을왕리 선녀바위 | 경기도 그외
judy 2017.06.12 16:25
선녀바위도 멋지고
해물칼국수도 넘 맛나 보입니다.
굿굿굿 입니다.
네 푸짐하게 잘먹고
바닷가도 거닐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한주의 마무리 금요일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선녀바위가 참 묘하게 생겼네요
그곳을 배회히면서 놀고 있는 갈매기도 잘 포착 하셨고요
늘 좋은곳 소개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선녀치마자락같은 모습이라네요.
물이 들어오면 그 모습도 괜찮기도 한데
찾아간날은 해지는 방향이 맞지않아 그냥 바닷가만 걸어보고왔네요.
윤슬님이 소개해주시는 멋진 풍경또한
제겐 큰 즐거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바래요~
그쪽으론 안가봤는데
보기 좋으네요
한번쯤 다녀오셔도 좋은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에휴...~
거기도 관광지라고 얼마나 사람이 많은지...^^
ㅎㅎ 맞아요. 몇년전이랑 다르게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있더라구요.
언니~ 잘지내시죠?
응. 여전햐.

반가운 빗님이 오시는 아침이네
건강관리 잘하구..^^
내일부터 장마영향으로 제주부터 비가 시작 된다고 하네요...농부님들 가슴에 타들어가는 불꽃을 촉촉한 단비가 적셔줬으면 좋겠네요...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사진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 분 여전 행복하셔 보여서 좋습니다.
을왕리 해물칼국수 맛 좋은데요.
선녀바위는 딱 한 번 본 기억으로 가물거렸는데 보니 좋네요.

날 더운데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두 분 더 건강하시기를 바랄게요. ^^
고맙습니다.
늘 제가 원하는것은 아무말 없이 해주니 그저 고마울뿐이랍니다.

선녀바위에서의 노을을 기대했다가
일몰각이 맞지않아 그저 해변만 걷다가 왔네요.ㅎㅎ
리아님도 더운 여름 건강유의하시구요
행복으로 가득한 날만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