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주문진 가볼만한 곳 소돌 아들바위공원~ | 강원도
judy 2017.10.17 13:46
천리 금수강산
쥬디님의 발자국이 닿는 곳마다
산먼당 눈이 호강합니다.
감사합니다.
쥬디님
고맙습니다.
주문진은 자주 가는 곳이긴한데
이번여행은 여유있게 천천히 둘러보는거라 참 거운 경험이 많았네요
아직 미답지인 아들바위와 소돌바위를 쥬디님의 열정으로 담은 사진과 소개로 잘 알게 됩니다
정말 바위가 신비스러울 만큼 아름답고 신기하네요
주문진엔 몇 번이고 갔지만 아직인데 언제가게 되면 쥬디님의 족적따라 가 보고 싶습니다
감사해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
주문진은 제가 자주가고 참 좋아하는 지역입니다.
주문진 등대와 등대밑 작은 카페도 참 좋아하지요.
다음에 오시게되면 제가 말씀드린 두곳은 꼭 다녀오시면 참 좋으실거에요.
주문진 어시장에서 생선회를 떠서 드시는것도 참 좋구요~
** 웃음이 있는 사람은 가난이 없다 **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불변의흙-

주문진에 이런 바위가 있었군요
늘 새롭게 알아갑니다.
judy님 늘 건강하세요
공감하고 즐겁게 머물다가 갑니다
독특한 바위와 어우러진 해안가 풍경이 참 멋진 곳이랍니다.
소나무님 감사합니다~
둘러보지 않으면 안보인다고 주문진에 이런곳이 있는 몰랐네요;;
쥬디님 점심맛있게 드셨나요 오후시간도 힘내시길요
아는만큼 보이는게 여행이라고 하는데
저도 여행지에서 제대로 알고 간다고 신경쓰고해도
다녀오면 늘 아쉬움만 남아요.

오늘점심은 해물칼국수였네요.
깨비님 거운 저녁시간되시구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