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해마다 가을이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모인다는 운곡서원~ | 경상도
judy 2017.10.23 05:00
11월이면 은행잎이 노랗게 된다고요???
윤주랑 같이 보러가야쥐....ㅋ
네^^ 꼭 가셔서 노란 은행나무를 보고오세요.
그 밑에 윤주세워놓고 이쁜 사진도 찍어주시구요~
쥬디님의 느리게 천천히 걷는 여행에서 전 행복을 느낍니다.
쥬디님은 더 큰 행복이겠지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전 깨비님의 산행에서 대리만족을 느끼곤 합니다.
언제쯤 그리 할수 있을지...
쥬디님
운곡서원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 갑니다.
금주도 늘 해피하세요.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만드시구요
경주 운곡서원이군요
경주 여행을 봄에 골고루 본다고 했는데 이곳은 빠졌네요
사진으로 많이 본 운곡서원 조금 있으면 진사님들이 몰려 들겠군요
은행나무 단풍을 담을려고 그러겠지요
쥬디님 덕분에 잘 알게 됩니다   ^^
저와 함께 하는 사람의 고향이 경주이다보니
그쪽 얘기를 평소에도 자주 듣고있답니다.
어릴적부터 은행나무로 유명하다고 말한곳이
가을이면 사진찍는 명소로 알려진 곳이라 깜짝 놀랐다지요. ㅎㅎ

아마도 11월초면 여러분들의 사진이 올라올듯합니다.
그때 다시 가볼 일이 생겼음합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들이 사방을 환하게 밝히는 운곡서원.
해 다 져 어두워질 때까지 자리를 뜨지 못했던 아름다운 풍경이었지요.
카메라도 없이 폰으로 담은 사진도 얼마나 예쁘던지. ㅋㅋ
근처에 옥산서원도 가을에 가면 참 예쁘답니다.
혹시 가을에 다시 가실 일 있으시면 꼭 같이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