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철원여행] 전쟁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노동당사를 찾아가다. | 강원도
judy 2017.12.27 11:39
멸망과 죽음의 모습 -  
필연의 역사 -
어릴 적 수도병원의 열린 창문으로 들여다 본 놀랍고 무서운 시체실이   다시 보여요   ㅜ    
춥다던데 -   수고 많으셨어요 ..    
여행 끝에   뜨거운 국밥- 얼릉, 사드리고 싶어지네요 ..   ㅎ
전쟁을 겪어보신 분들에게는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 곳이겠네요.
철원 여행길에 찾아본 노동당사의 모습은
처절함 그 자체이더라구요.

뜨거운 국밥...감사합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의 쓰라린 전쟁의 상흔을 고스란히 남긴 철원 노동당사이군요
참 안타깝고 분통이 터지는 민족간의 전쟁   그후에 이데올로기의 차이로 또 집권욕으로 남북으로 갈라져 있으니
언제나 전쟁의 위험속에 냉전으로 가슴 조이며 살아야하는 우리 민족
참 가슴 아픈일이죠     얼른 독일처럼 통일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지만 ......
쥬디님,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저물어져 갑니다
잘 마무리하시고 대망의 무술년을 맞이 하십시오 ^^
이곳을 조금만 지나면 군인들이 신분증을 검사하고
해가 지면 통제가 되는 곳이더군요.
최전방이라는것이 실감나더라구요.
날이 추워서 좀 고생스러웠지만 처음 가본 철원에서
이것 저것 많이 돌아보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올해도 멋진 포스팅으로 제 눈을 즐겁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아들 면회 다니면서 최전방 철책선까지 가봤는데 이건물은 첨보네요
강원도 양구에 가면 입구에 이렇게 씌어 있어요 "양구에 오시면 10년은 젊어집니다" ㅎㅎ
광주광역시에서 양구까지 6시간 가량 운전해 가니까 10년은 늙어지는듯 합디다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임에 슬프고 새파란 청춘들이 그곳에 모여 눈물,콧물 흘리며 보낸 세월이 참 그러합디다.
공기 맑은 강원도 밤하늘에서 엄청나게 줄지어 가는 별들의 행렬도 볼만하구요........
사실 노동당사라는 횡한 건물이
볼거리는 아닌듯 했어요. 전쟁의 상흔이 그대로 남아있는
가슴아픈 현장인지도 모르죠.
광주에서 양구까지 꽤 먼거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쥬디님 추운데 의미있는곳 다녀오셨어요 덕분에 역사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새해는 더좋은곳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하시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처음 가본 철원에 볼거리가 제법있더라구요.
새를 찍는 분들에게는 철새조망지로 유명하기도 하구요.

올해도 늘 건강하게 안산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한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와 사랑 감사드립니다~🙏�
첫째도 건강~둘째도 건강입니다~🕺�🏄�🏂�⛷
올해 흘린 땀 방울만큼 🐩�🐕�개띠 새해에는 더 큰 복이 찾아오기를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올한해도 늘 멋지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우리 민족에게 이런 아픔이 다시는 없기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