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강화 교동도에서 어릴적 추억이 가득 가득한 대룡시장을 찾아가다. | 경기도 그외
judy 2018.03.09 05:00
강화 교동도 모습을 잘 표현 해 주셨어요
마치 윤슬이 그곳에 갔는듯 합니다
어릴적 향수에 젖기에 너무도 좋은 대룡시장이네요
오늘은 쥬디님을 많이 볼수 있어 반갑기도 하고요
참 친근감이 가는듯 느껴지는 포스입니다
언제나 좋은 포스팅은 기분 전환하기에 좋은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또 주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멋진 발걸음 되십시오 ^^
조금은 허름한 시장의 풍경이
저 어릴적 엄마심부름가던 시장의 모습이라서
즐겁게 둘러봤네요.
군인이 검문하는것이 생경맞았지만 최전방이라는 특성탓에
더 꼼꼼하게 둘러보게 되더라구요.

따뜻한 봄날 늘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한주가 마무리 되는 금요일 입니다~~
비와 눈이 그치고나니~~
봄이 바짝 내앞에 다가와 있지만
꽃샘추위도 감내해야 포근하고
화사한 봄소식은 오고있겠지요~~
밤과 낮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행복과 즐거움이 넘치는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산자락님도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삶의 애환이 서려 있는
추억의 거리군요.

쥬디님
주말 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산먼당님이 전해주시는 봄소식에 마음도 훈훈해집니다.
실향민들이 많이사는곳이네요.어릴때 뻥튀기하는곳에는 애들이 몰려있어죠.
맞아요.
그 소리에 모두들 귀막고 그런 기억이 나더라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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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날
차 한잔의 여유로
님의 블방의 멋진 포스팅을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녁 보내세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