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천연기념물 제324-2호로 지정된 수리부엉이의 낮잠 | Bird
judy 2018.03.13 05:00
쥬디님
귀한 손님 만나고 오셨네요.
가까이서 사진담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따스한 완연한 봄날씨
고운하루 되세요
감사 합니다.
네. 저도 처음 보는 새인데
조심스럽게 잠이 깨지않게 다가가야만 했어요.
가끔씩 한쪽눈을 뜨는게 신기했구요.
낮이라 움직임이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정말 멋진 녀석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ㅎㅎ
쥬디님, 오늘도 후투티에 이어 귀한 수리부엉이를 잘 담아 포스팅 해 주셨네요
엄청 수고로움이 묻어난 사진이기에 관심있게 보게 되는군요
근접 촬영이야만 하는데 잘 담으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낮에는 거의 잠을 자는 야행성이라 움직임이 없어서
몇장찍고나니 다른 구도가 없더라구요.
눈을 크게 떠주면 좋으련만..
잠이 들어서 그것도 안되더군요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가득 하시길요~
부엉이가 오침하다가
쥬디님에게 들켰군요.
야행성이라 낮에는 잠자는 모습만 보여주니
아쉽지만 수면방해하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와우~
정말 실제로 보시면서
얼마나 감탄하셨을까요...
멋집니다...^^
잠들어있는 부엉이가 깰까봐
조심조심했는데
직접 보니 신기하고 정말 근사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오수 즐기는데
자꾸 사진 찍는다고
한눈 떴다 감았다 하는가 봅니다.
ㅎㅎ 주변 차소리나 다른 소리에 잠시 눈을 뜨더니
바로 감더라구요.
밤이 되어야 활동하는 새라 잠자는 모습만 보고 온셈이죠.
수리부엉이~ 넘 잘 보았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완전하게 담으셨군요.
멋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