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동식물의 보물창고 천마산에서 만난 들꿩과 다람쥐 | 경기도 그외
judy 2018.03.16 05:00
요즘은 매일같이 포스팅을 올려주시는 부지런함이 윤슬에게는 보는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천마산에서 만난 들꿩과 다람쥐 그리고 야생화까지도 너무도 잘 담아 보는 이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군요
자연을 좋아하시고 사랑하시는 쥬디님의 심성을 엿볼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굿데이 되시길요 ^^
사실 그동안 여행다녀온것들이 시간이 흘렀거나
계절이 달라져서 묵혀버린것이 꽤 되더라구요.

여행다녀온후 사진이라도 올리려하는데 그것도 일상생활이 바쁘니 힘들고..
그래서 어떻게서든지 올려놔야 훗날 제가 보고 추억할 수 있겠다 싶어서
부지런히 올리려하네요.
별것아닌내용이라도 제겐 추억이니까요.

늘 제 포스팅에 힘을 실어주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시구요~
쥬디님
안녕하세요?
보람있는 주말을 보내셨네요.
들꿩도 이쁘고 귀여운 다람쥐도
봄을 알리는 야생화도
모두 아름답고 귀엽네요.
쥬디님 덕분에 이쁜 들꿩 처음봐요
재빠르게 움직이는 야생 동물을
어떻게 사진으로 이쁘게 담으시는지
감탄하고 예술수준입니다.
부럽습니다.
오늘은 쌀쌀하게 느껴지는 금요일
입니다.
환절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말도 좋은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쥬디님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천마산을 자주 가는 이유중 하나도 귀여운 다람쥐를 보기위함도 있네요.
마침 등산로에서 마주친 녀석들이 모델이 되어주니
그또한 즐거운 일이었네요.
늘 힘을 주시는 제니스님 덕분에
기운이 납니다.
오늘하루 행복하시구요~
들꿩은 첨인듯하네요
귀한 친구들을 담으셨네요^^
저도 이번에 처음 봤는데
낙엽과 함께 있으니 구별도 쉽지않고
신기했답니다.
들꿩도 다람쥐도 넘 예쁘고 아름답네요
사진 찍는민과 닮은 예쁜 주인공들 ...모델료도 없이 멋진 포즈를...박수입니다
다람쥐는 가까이에서 보니 정말 귀여운 녀석들이더군요.
들꿩은 저도 처음 본건데 신기했답니다.
새처럼 날아가기도 하구요.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만드시길 바래요~
동네사람에게는 눈길도 주지않더니
귀한 손님을 만나 선듯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올해는 정말 천마산 국기봉만 갈게 아니라
이제는 야생화도 좀 만나보아야겠어요 ,,,
올해도 벌써 여러번 다녀왔는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그런가요..
저도 일년이면 예닐곱번은 가니 대접을 해주었나봅니다.
야생화가 올해는 한파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조금 더디 피는듯 합니다.
조만간 백선생님을 천마산에서 뵐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셨나요
거리를 환하게 밝혀주는 불빛들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 일요일 저녁이네요.
내일을 위해서 편히 쉼하시고 행복한 밤 이어가세요
담으신 작품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으로 나마 들꿩 을 자세히 보는건 처음 인것 같네요.
옛날 젊은 시절 사냥 다닐때 산속 에서 얼핏 봐서 꿩 인가 하고 옆 사람에게 물었더니
멧닭 이라고 했는데..,
춘분 절기 인 오늘 아침에 눈 떠보니 온세상이 하얕게 눈이 왔네요.
저도 이날 들꿩을 처음 봤는데요
낙엽속에 있으니 구별이 쉽지않더라구요.
새처럼 훨훨 정도는 아니더라도 꽤 날아다니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했구요.
어제 눈이 내리고 기온이 내려간 아침입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오늘이 춘분인데
봄이 오긴 올려는지
충청 이남은 폭설이
충청 이북은 비가 내리는군요
아직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불친님 항상 건강과 행운이 동행하길 바라겠습니다
어제 서울에도 잠깐 눈이 내려서 봄인줄 알았는데
당황스럽더군요.
출근길 눈이 내린 흔적이 곳곳에 보이고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네요.
늘 건강유의하시고 방문 감사드립니다.
천마산 까지 탐방을 가셨는데 야생화를 거의 못만나고 오셨네요
많이 아쉬우셨겠네요
너도바람꽃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아뇨. 볼 꽃이야 얼추 봤지만 흡족하지 않을뿐이죠.
너도바람꽃은 다른 꽃보다 개인적으로 그닥 선호하는 꽃이 아니어서인지
생각보다 많은 사진을 찍진 않았네요.
대신 다른 동물들을 구경하고 왔으니 다음 기회에 다시 봐야죠.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