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축령산에서 나도바람꽃과 홀아비바람꽃을 보고 왔습니다. | Flowers
judy 2018.04.23 10:54
안녕하세요 judy님
축령산 예쁜야생화 즐감했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월요일 이네요
행복한 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처음 본 나도바람꽃인데 그모습에 반해
힘든줄도 모르고 산을 오르내렸네요.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왜리 같은 이름의 산이 있는지 전또 전남장성축령산 인줄알았네요. 야생화 잘보고갑니다.
그렇네요.
윗쪽에 사는 사람들은 경기도로 알고
아래지방은 전남으로 알수도 있겠네요.
쥬디님
축령산 너도 바람꽃
너무 이쁘네요.
매주 이쁜 작품 담으시느라
수고 하시네요.
봄비와함께 해피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올해 처음 본 꽃인데 귀엽고 작은 모습에
한동안 그 앞을 떠날수 없더라구요.
올해는 유난히 야생화랑 눈맞춤을 자주하게 되네요.

한주 마무리 잘하셨나요.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꽃을 담을 땐 숨소리조차 멈추게됩니다.
혹시나 그 모습 흐트러질까봐요.
이쁘네요.
이런 작은 꽃을 찾아 떠나는 여행길 늘 즐거움 행복한 미소가득하시길 빌어요.
네. 더욱이 작디작은 꽃을 담을땐 그렇죠.
그럼에도 원래의 모습보다 덜 예쁘게 담긴것 같아
늘 아쉽네요.

멋진 산행사진으로 대리만족하게 됩니다.
안산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