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얼레지와 야생화의 아름다움에 다시 빠진 날 | Flowers
judy 2018.04.27 18:30
축령산은 진달래꽃으로 유명해서
오래전에는 5월이면 매년 한번씩가곤했는데
얼레지곷도 군락인가 봅니다.

귀한 흰얼레지도 만나고요 ㅎㅎ~
열성이 있으시나 좋은건 다 만나십니다.
이곳의 얼레지도 꽤 이쁘더라구요.
얼레지와 노느라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산자락을 누비고 다녔네요.

흰얼레지가 완전 끝물이라 아쉬웠지만
흔적이라도 남겨놓으려고 찍었답니다.

은빛님은 흰참새도 담으시고..
그저 부럽고 대단하시단 생각뿐입니다~
야생화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 갑니다.

쥬디님
주말 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산먼당님도 멋진 주말보내셨지요
꽃사진을 정말 곱게 잘 담으셨네요.
시선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작고 예쁜 꽃들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
참 아름답게도 담는다...그 느낌이네요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엘레지와 함께하셨네요.
머리를 뒤로 한껏 젖힌 엘레지 예쁘게 담으셨어요.
네. 한동안 얼레지와 놀고 왔습니다.
작은 야생화는 언제봐도 예쁘고 귀엽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쥬디님
아름다운 야생화 즐감했습니다    
신록이 우거지는 싱그런 오월입니다
마음까지도 푸르름이 가득하시고        
아름다운 꽃향기처럼                                              
향기롭고 행복한 오월 만들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월 만드시구요~
쥬디님 얼레지 참으로 이쁘고
아름답네요.
봄꽃들의 아름다움을 담으시느라
고생 하셨어요.
쥬디님 덕에 자연의 아름다움
맘껏 보고 있습니다.
고맙고 감사 해요.
푸르름이 한층더 짙어가는 오후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네. 올해는 여러곳에서 얼레지를 많이 보게 되네요.
볼때마다 그 모습에 반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내일부터 연휴의 시작이네요.
계절의 여왕 5월, 행복한 날 많이 만드시구요~
보라색 엘리지 꽃을 정말 예쁘게 담아 냈습니다,   한편 흰색의 엘리지도 나란히 세우니 더 멋져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흰얼레지는 시들어가는 모습이었지만
그닥 흔한 개체가 아니어서 보라색 얼레지와 함께 담아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