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하얀 쉬폰드레스를 입은듯 아름다운 붉은점모시나비 | Butterfly
judy 2018.05.08 05:00
우와 ~~ 대단하세요
연휴 시작하는 날 밤을 새워가면서 달려가 차박까지 하시면서
담은 붉은점모시나비는 열정적인 분에게 실망을 시키지는 않았군요
유달리 나비 기행이 많으시는 두분의 행보로 인해 블친도 나비에 대해 잘 알게 되네요

늘 아름다운 모습 간직 하십시오 ^^
작년에 갔을때 해가 떠버린 후라 나비들이 날아디니기만 해서
사진으로 담기가 여간 힘이 든게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햇살이 퍼지기전 움직임이 조금 둔할때 사진으로 남기려고
새벽에 갔는데 마침 예쁜 나비들을 만나서 한동안 재밌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생김새가 워낙 예쁘장해서 불법포획도 하고 그래서
멸종위기종이 되었는데 그 개체가 많지않아 걱정스럽더라구요.
5~6월 나비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
한동안 나비와 놀게 되었네요 ~
정말 이쁘네요저두 저런 예쁜드레스를 입으면 이쁠까요
탐나네요
쥬디님은 저 모습을 보고 얼마나 셀레고 몸도 손도 바쁘셨을지 보이는듯 합니다
암요. 암요. 깨비님도 이쁘실겁니다

흰드레스를 입은듯 정말 예쁜 나비였어요.
제가 본 나비중에 최고라고 할정도로...
새벽에 도착해 이 녀석을 못보고 가면 어쩌나 맘이 조급했는데
정말 운좋게 이쁜 녀석들을 보고 왔네요.

이 나비의 수가 많아져서 우리나라 여기저기서, 깨비님 산행할때도
보실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붉은 점 모시나비
정말 이쁩니다.
나비가 이렇게 이쁜지 처음알았습니다.
저도 이제껏 본 나비중에 최고로 예쁜 나비로 인정했답니다.
몇시간 후면 거운 주말이 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와우~~
붉은점 모시나무
어쩜 저렇게
갈끔하고 깨끗하게 생겼을까?
신기하네요.
붉은점이 신기하네요.
너무 이쁘고 앙증 맞네요.
쥬디님 요즘 나비 만나는재미에
폭 빠지셨네요.
이쁜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네. 정말 예쁜 나비였습니다.
이 나비를 보려고 경상도 산골까지 찾아갔으니까요 ㅎㅎ
저와 함께 다니는 사람이 나비에 푹 빠져서
같이 다니다보니 저도 사진으로 남기게 되네요.
덕분에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 나비가 있었는지 알게 되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함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래요~
햐~~
이름도 생소한 붉은점모시나비
귀한 나비 봅니다.

좋은작품은 그냥 우연히 만나는게 아니지요.
새벽같이 먼길 그것도 이른아침
고생해서 담은 작품이라 정감이 갑니다.

열정 배워야 하는데 ㅎ~
축하합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된 귀한 나비이기도하고
지금 이때가 아니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니
몇시간을 달려 경상도 산골로 찾아가 보고 왔답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보는데 정말 아름다운 나비더군요.

은빛님이 올려주시는 우리나라 새들도 신기하고
멋지신걸요. 제가 보지못하는 것들을 보게 되니 저도 참 좋더라구요.

늘 멋진 사진 감사히 잘보고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아~~
경상도까지 ㅎ~
정보도 대단합니다.

비오는 토요일
어케 보내실껀지요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나비보고
그냥가면 안될것 같아 하트 클릭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나비였습니다.
나비의 자태가 고고하기까지 하네요.
귀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도 아름답지만 동영상으로 보는 나비또한
멋진 모습이어서 영상으로 한번 만들어봤네요.
잘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붉은점 모시나비
즐겁게 공부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와우 고와요~~~
네. 감사합니다.
표현하신 것처럼 정말 하늘거리는 아름다움이 있는 나비네요.
네. 나비 날개가 하늘거리는 흰천같이 얇고 정말 아름답더군요.
멸종위기종이 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만큼요.
정성이 대단하다.쫓아다니면서 이렇게 멋지게 담다니 신기 방기하네.
선녀의 고심을 본다. 감사의 예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나비의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붉은점모 시나비이네요
날개에 붉은점이 있어서 붉은점모시나비라고 하고,
이 나비와 비슷한 모시나비도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군요.
정성으로 담아주신 나비 황홀합니다.
아폴로나비 검색하다 오게 되었는데 아폴로나비랑은 다른가봐요.
이번 키르키스스탄에서 아폴로나비라고 하는 아이를 만났거든요.
이나비의 영문이름이 학명은 다르지만 아폴로나비로 쓰여있네요.
경상도지역에서 볼수있었는데 정말 아름다운 나비였습니다.
재작년에 이어 올해는 두번을 찾아가서 봤는데
볼때마다 그 아름다움에 취하는 기분입니다.
키르키즈스탄에 나비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답글 감사합니다.
이번 키르에서는 상제나비를 가장 많이 만났고
아폴로나비는 한낮에 만난 관계로 훠이훠이 날아다니고 시선 고정하고 따라가도 언덕을 훌쩍 넘어가버리고
겨우 내려 앉은곳을   포착하고 가까이 가보면 풀속에 내려앉아 정작 사진은 찍지도 못한 상황이었어요.
함께 한 이가 나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어서 나비 찾아달래서 함께 뛰어 다녔지만 성과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