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하늘좋은 날 하늘로 훌쩍 날아보자~ | 경상도
judy 2018.05.28 15:54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푸른 하늘도 아름답고
흰 구름도 작품이고
쥬디님의 점핑도 예술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점프를 했더니 잘 안되더라구요.
하늘이 너무 예쁜 날이었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하늘과 흰구름이 예술입니다.
이런 날은 그저 하늘만 보고 있어도 행복한 기분이 마구마구 들지요. ㅎㅎ
그런데 채운까지 보시다니 하늘로 날아오를 만합니다. ^^
하늘에 흰구름이 있으면 기분이 마구 마구 설레이고
즐겁답니다.
채운은 처음 보게 되었는데 참 신기했습니다.
예전 점프를 나름 잘 했었는데 연식이 점점 되다보니
힘들어집니다 ㅎㅎ
정말 아름다운 하늘빛입니다
이런 하늘을 늘 볼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때 마춰 채운현상까지 담을수 있었으니 행운이기도 하고요
점프샷을 너무 잘 하시는군요
아직 나이 운운 안 하셔도 될것 같아요
늘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채운 현상은 이날 전국 곳곳에서 볼수있었나봅니다.
처음보는 신기한 장면이라 한동안 넋놓고 바로보고 있었답니다.
점프샷...예전엔 종종 뛰곤 했는데
아주 오랜만에 하려니 힘이 들더라구요 ㅎㅎ
무릎 나간다고 조심하라는 얘기도 들리는걸 보면
조심은 해야할텐데..마음은 아직 ~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드시길요~
채운을 보고 사진을 담아내는 마음의 여유가 보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점프 사진도 전속 사진사께서 아주 잘 담을 수 있었겠구요.
놀라운 점프 실력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 ! 짝짝작 !!!
처음보는 신기한 장면이라 그저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답니다.
하늘도 좋고 구름도 좋아서
점프샷도 찍어봤구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구요~
점프점프 전 그림의 떡입니다.
옆에서 쥬디님이 뛰어주면 모를까 ㅎㅎ~

멋진 그림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출사길 되세요 .
담에 한번 뛰어볼까요? ㅎㅎ
요즘 새들의 육추기간이 대략 끝나가나요?

천마산이나 화야산 새들이 이소를 했는지도 궁금한데
가보자니 시간이 맞지않아서 맘만 그득합니다.
쥬디님 무릎다쳐요 저는 엄두도 못내는 점프높인데요
저듀 저렇게 예쁜 파란하늘..보고싶은데쥬디님은 좋으셨겠네요 행복한 웃음소리가 마구 밀려오는듯합니다.
이제 무릎 걱정해야하는 나이가 된거 같아요.
맘은 아직 청춘인데 말이죠
참 이쁜 하늘이었어요. 그 지역을 다니는 내내 얼마나 행복했던지요...
캬 점프샷은 역시 전속 사진사가^^
느리게 천천히 가는 여행은 느을 좋아요!!!
ㅎㅎ 점프샷을 아주 오랜만에 찍어서인지 첨엔
감을 못잡더라구요 ㅠㅠ
이사진도 맘에 들지 않는다하지만 제가 더 뛸 힘이 없었답니다 ㅎㅎ
구름이 환상적이네요^^
네. 하늘이랑 구름이랑 참 멋진 날이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아란 하늘이 넘 좋습니다
정말 멋진 하늘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파란 하늘에 풍경이 장관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점프를 하시는 모습도 굿이고 주변의 풍경에 저절로 감탄사가 나오기도 합니다.
감하고 27번째 공감에 누르고 갑니다.
하늘푸르고 구름 예쁘고,
그래서 오랜만에 점프샷도 찍어보고,
여행의 작은 거움인거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삿 입니다
여행길에 작은 즐거움인거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채운현상도 배우고 멋진 점프샷도 구경하고 6월 첫날은 참 좋은 날인가 봅니다.
저도 처음 보는 장면이라 신기했습니다.
6월한달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 솜털이신가봐요.
저는 아무리 뛰어도 땅바닥위던데요.
하늘의 구름이 그냥 구름이 아니네요.
예술가의 작품처럼 붓터치가 살아있어요.
ㅎㅎ 그럴리가요.
그저 찍는 사람의 앵글이 조금 낮은 각도로 찍고
뛰는 사람과 사인이 맞으면 나름 괜찮은 사진이 나온답니다.

까꿍님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충분히 멋진 사진이 나올거같은걸요?
점프~~ 귀엽습니다.
사춘기 소녀같은 모습이군요ㅎㅎ
점프로 하늘에 닿아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것도 즐거움의 하나이겠네요..
나도 한번 더 나이들기전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