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봄빛처럼 화사하고 예쁜 금빛어리표범나비 | Butterfly
judy 2018.12.20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예쁜 나비의 이야기를 감상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잘 주무셨죠?
바람이 창문을 부드럽게 스치곤 하지만 오늘도 그리 춥지는 않을 듯합니다.
요즘은 미세먼지가 시야를 답답하게 하곤 하였습니다.
어느덧 올해도 열하루만 남았습니다.
소중하게 남은 날들을 알차게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얼마남지않은 2018년도 알차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쥬디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덕택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 잘 보았습니다
나비의 속삭임이 들리는듯... ^*^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금빛어리표범나리, 참 얼룩 무늬가 예쁘네요
짝짓기하는 것을 순간 포착도 잘 하셨고요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
며칠사이로 개체수가 늘어 많은 나비를 볼수 있었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올한해도 감사했습니다.
아니 어느새 겨울끝 봄날이군요
봄의 소식 마음속에 설레이게 하는군요
어느덧 12월 끝자락이 성큼 다가왔습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삶을 누린다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입니다.
친구님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이
참 고맙고 소중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겨울날 싱그러운 나비와 풍경이 눈에 확띕니다~~^^ 사진이란 참 좋지요?
추운 겨울, 이 사진을 찍을때의 그 더위를 떠올리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내년봄에도 기대됩니다.
네. 내년시즌에는 어떤 나비를 만나게 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점점 더 Judy님의 작품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