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우리나라 나비 중 가장 긴 이름을 가진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를 보고 왔습니다. | Butterfly
judy 2018.06.14 05:00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쥬디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쥬디님
이름 중간에 쉼표하나 찍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한번에 부르기가 숨이 조금 차더라구요
안녕하세요?
긴 이름을 따라 해 봅니다.
"작은홍띠점박이푸른 부전나비" 맞았나요?
열정과 끈기 그리고 체력이 없으면 어려운 촬영입니다.
처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일상을 사진으로 일기를 쓰는 속초의 다람쥐입니다.
자주 들러고 싶어서 친구 신청을 합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때로는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고 신중하게 움직이면서
보고싶은 나비를 찾아 다닌답니다.

속초에 계신 분이시군요.
가끔 여행으로 찾아가보는 속초가 참 멋진곳이라 느끼고 있습니다.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손가락 끝에 앉아 있는 나비가 왠지 빤히 쳐다보는 것 같은데요?
가는 다리로 있는 힘을 다해 버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이름 한번 불러봅니다~^^
그런가요? 워낙 작은 나비이다보니 눈맞춤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저 나비는 몸에 비해 그나마 다리가 튼튼해보이던걸요.
다리도 긴편이 아니구요 ㅎㅎ
한번에 부르기 좀 긴 이름이 맞긴 하나봅니다.
나비는 작은데 이름은 가장 긴 나비인지라 더욱 기억에 남을성 싶습니다
"작은홍띠점막이푸른부전나비 "
역시 잘 관찰하셨어 담으셨군요
매번 이렇게 나비 소개 해 주시니 저도 이제 나비와 잠자리에 대해 연구 해볼까 봅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네. 저도 예전부터 긴 이름의 나비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한번은 보고 싶었는데 강원도에서 보게 되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작고 귀여운 모습이어서 한동안 사진찍느라 정신없었네요.
윤슬님이 나비와 잠자리 연구를 하시면
정말 멋진 사진이 나올거 같은데요.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