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우음도 가는길 하얀 삘기꽃과 함께~ | 경기도 그외
judy 2018.06.07 05:00
화성 우움도에도 뻘기밭이 유명하군요
소래습지생태공원에만 그런줄 알았더니 쥬디님 덕분에 잘 알게 됩니다
드넓은 우음도엔 하얀 뻘기로 덮혀있고 하늘은 너무도 청명하여 여행자의 기분을 업 시켜 주는군요
그래서 쥬디님은 "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가 보다 " 하셨군요
그래요   추억을 먹고 살아가죠
그 추억을 오래 간직하고 잊혀지지 않을려고 개인마다 추억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고요
공중부양을 잘 하시는것 보니 젊음이 부럽지 않아요
언제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
해마다 5월이 끝나갈 즈음 우음도나 수섬의 삘기밭 사진들이 올라오기 시작하죠.
그곳을 배경으로 일출과 일몰, 모델출사들도 많이 가시는데
주말밖에 시간이 없으니 갈곳은 많고 시간맞추기도 힘들고..그렇더라구요.
잠시 시간을 내서 찾아갔는데 마침 하늘도 이쁘고 그래서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개인 블로그에 올려놓는 사진이나 글은 개인저장소인셈이죠.
시간이 지나도 볼 수있는 앨범처럼 추억을 되새길수 있어서 참 좋네요.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드시구요.~
어느덧 주말을 향해가고있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너무 멋진곳이네요 보고있으니 맘도 눈도 평화로워지는 느낌이랄까요
멋진곳으로의 여행..행복이 밀려오네요
그 느낌으로 오늘도 좋은하루겁게보내세요 쥬디님
하늘도 푸르고 햇살도 좋고, 덩달아 기분도 좋아졌던 날이네요.
소소하게 다니는 여행길. 이렇게 흔적이나마 남겨놓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구요
벌레만 없으면 자주 가 볼만한
아름다운 곳이군요.
ㅎㅎ 네. 모기와 날벌레만 없다면
여기저기 다 돌아다닐것 같아요.
우음도는 처음 들어보네요. ㅎㅎ
삘기 껍질을 까고 안에 하얀 걸 꺼내 먹었던 기억이. ㅋㅋ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 삘기.
그 삘기가 이렇게 꽃을 피울 거라곤 생각을 못했는데요.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추억에 잠겨봅니다~^^
예전 이곳에 소가 풀을 뜯는 장면을 찍은 사진도 봤는데
아름다운 풍경이었어요.
찾아간날은 그런 풍경은 없더라구요 ㅎㅎ

사실 삘기꽃이란걸 안게 얼마되지않았네요.
그저 백과사전에 나오는 단어로만 알았는데
많은 분들이 이것을 먹기도 했나보더라구요.
저도 연식이 꽤 있는데 서울에만 살아서 그런가
모르는것이 아직도 태반입니다. ㅎㅎ
지난여름 이글거리는 태양이 무서워 되돌아온 기억뿐입니다..
멋진 작품에 감사드림니다.
그리고 높이날기 이십니다. .
겁고 알찬 주말되세요
이곳이 해를 피할곳이 그닥 많지않아서
여름에는 사실 많이 힘드실거에요.
요즘 한낮에도 너무 덥더라구요.
높이뛰기..각도만 잘 조절하면 누구나 저렇게 된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블로그보다 우음도라는 걸 보고
잠시 들러봅니다
저는 6월6일날갔는데   먼진곳이더군요
같은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오셔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녀오신지 얼마 되지않으셨네요.
전 향기님보다 며칠 전에 다녀왔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드시구요~
안녕하세요?
멋진 작품으로 감상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맛있게 식사 하시고 고운밤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구요~
습지근처 테크로 정리되어네요.날좋은날 가셨네요.잘보고갑니다.
공룡알화석단지는 나무데크길로 잘 만들어져있답니다.
다른곳은 조금 조심해야할 곳들이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