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꼬리가 두개 , 그 모습도 신기한 쌍꼬리부전나비 | Butterfly
judy 2018.06.28 05:00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예쁜 나비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젯밤에 월드컵 축구를 봤었습니다.
독일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세계인이 놀랄 멋진 경기이었습니다.
태극 전사들이 수고가 정말 많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지른 함성소리에 아내가 놀래서 깨었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전반전만 보고 잠이 들었다가
아침에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설마 하던 일이 벌어졌더라구요.
그동안 맘고생했던 선수들이 좀 편안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쌍꼬리부전나비를 잘 보여 주셨어요
더군다나 이 나비는 멸종위기로 지정하리만큼 귀한것인데 쥬디님의 정성으로 잘 알게 됩니다
매번 느끼지만 나비에 대한 관찰이 대단하세요
어떻게 그렇게 나비에 대해 잘 아시고 사진도 잘 담으시는지
그런 중에서도 산딸기를 많이도 따기도 했군요
먹음직한 딸기입니다
내년에도 겸사겸사 가시면 될듯 합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이 나비도 실제로 보면 참 귀엽고 앙증맞은 모습에
한참을 쳐다보게 되는 나비이더군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려면 정확한 정보를 올려야하기때문에
책자도 보고 옛날 도서도 찾게 되고 하네요.
윤슬님이 해외 여행기를 꼼꼼히 알려주셔서 제가 대신 다녀온듯 느끼는 것처럼
정확한 내용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에 글도 길어지고 그렇게 되네요 ㅎㅎ
산딸기는 내년에도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네요.
시원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쥬디님이 정말 귀한 나비를 힘들게 찍어 보여주셨는뎅전 왜자꾸산딸기에 눈이 갈까요`;;
여성한테 좋다는 예기는 또 첨이여서지난번 백두길에 만난 엄청난 산딸기가 못새 아쉬워지는건 뭘까요

그래도 쥬디님 덕분에 귀한 나비를 이렇게 편하게 앉아 보고 배우고있으니 또 감사한 맘 가득입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시고나비를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행복한 하루되세요
저도 나비보다는 딸기에 자꾸만 눈이 가서..
나비핑계로 갔다가 산딸기만 자꾸 눈에 밟혀서
결국 더운 날씨 딸기따러 한번 더 다녀왔답니다
백두대간길에 보이는 산딸기..꼭 따서 드세요.
몸에 좋다잖아요
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정말 신기한 나비입니다.
그러게요.
꼬리가 두개인것이 참 신기한 나비입니다.
주디님!   복받으신 날이네요.
귀한 나비도 담고...
맛있있는 산딸기도 먹고...
네. 나비도 보고 산딸기도 따고.
그래서 더 즐거웠던 날입니다.~
불로그를 아주 멋지고 알차게 꾸며놓으셨네요.
지난번 해산령에서 만나뵙고 많이 배려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뵈면 무척 반가울거예요.
아~ 안녕하세요.^^
많은 회원분들과 함께 처음 보는 나비도 찍어보고
저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블로그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랄께요~
산딸기가 너무 탐스러워요!!!
네. 산딸기가 아주 싱싱하고
탐스럽게 익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특이하게 생긴 나비네요.
어디가 머리이고 어디가 꼬리인지 언뜻 보면 모르겠어요.
뒤태가 아름다운 나비라고 해야 하나요? ㅎㅎ
자꾸 들여다 보게 되네요.
그나저나 이런 나비들이 있는 곳은 어떻게 아나요? ^^
네. 저도 이번에 첨 보는 나비인데
늘 그렇지만 보면 참 이쁘고 귀엽더라구요.
희귀종이라서 더 그렇기도 하구요

알음 알음으로 나비 서식지를 알아보기도 하고
부지런한 그 누군가가 알아내서 찾아가기도 하네요.
물론 찾아간다고 다 만날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몇번을 찾아가기도 한답니다 ㅎㅎ
신비한 쌍꼬리부전나비의 모습을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그 신비한 모습때문에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나비라고 합니다.
직접 보니 귀엽기도 하고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귀한 나비도 보여 주시고 먹음직한 산 딸기가
색이 넘 이쁘요
님에 수고로 잘 보았습니다
나비핑계로 산딸기도 따고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7월을 시작하는 날........인사 드립니다.
저의집 넓은창 한눈에 들어오는 관악산 정경,
마당바위 웟쪽 산야엔 두 둥실 오~가는 솜털
같은 흰구름들 산허리 사이를 감싸고 있네요
우기의 나날 속에 맞이하는 휴일이지만 왼지~
함께 좋은 일 기쁜날 을 생각..밝은 인사 나누며
시작하는 즐거운 첫,주일 되셨음 한답니다..^^*  
관악산이 보이시는 곳이면 어디실까요.
저의 집 부근에서도 관악산이 보인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요사이 하늘이 파랗게 예쁘게 보이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시구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