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시흥 가볼만한곳 연꽃테마파크, 관곡지의 연꽃과 푸른하늘 | 경기도 그외
judy 2018.07.09 16:00
연꽃이 뜨거워야 피는 꽃이라는 걸
저도 올해 처음 알았습니다.
무심코 볼 때는 여는 때나 피는 줄 알았더니 말입니다.
올해는 연꽃을 무슨 손님 맞이 하는 듯
기다리는 기분입니다. ^^
여름이 다가오면 연꽃이 피기 시작하죠.
유명한 연꽃단지들도 많구요.
해마다 연꽃을 보러 이곳저곳 다녔는데
올해는 그닥 가보고싶은 곳이 없으니...
아름다운 연꽃맞이 하시구요~
안 그래도 연꽃구경을 떠날 생각이었는데요
마침...먼저 구경합니다.
어렷을 적
동네 아주 커다란 연방죽이 있었지요.
여름이면 연꽃향이 물씬거리면
지금이면 아 향기롭다 하겠지만
너무 더워더워~~요 말만 했었지요.
갑자기 비가 내리면 커다란 연잎 뜯어 우산 만들던...
횡설수설했습니당~~♥
그러셨군요.
관곡지의 연꽃이 거의 피지않아서 좀 실망했지만
하늘이 예뻐서 맘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와...연잎으로 우산.
개구리왕눈이가 생각이 나는걸요.
어릴적 추억도 근사하네요.
시원하게 찍은 시흥연꽃테마테크가 맘을 설레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꽃대신 하늘이 예뻐서 기분 좋았던 날이었네요.
장마 빗속에 잠간 멈춘 짜투리 시간에
손이 근질거려 앵글 속
촉촉한 풍경을 담고왔네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며
좋은꿈 꾸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흰구름 하늘속에 연꽃 그리움이 다가 오는듯 ~
올해 의 관곡지 풍경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쯤 연꽃들이 만개했을것 같네요.
관곡지에도 연꽃이 피기 시작하는군요
윤슬은 어제 부여 궁남지에 다녀 왔어요
그곳은 연꽃이 만개 하였더군요
지난 주말은 날씨가 너무도 좋았지요
하늘빛이 너무 좋고 습도가 적어 쾌적해서도 좋았어요
관곡지 풍경 잘담아 덕분에 그곳에 간듯 합니다

즐건 하루 되십시오 ^^
부여 궁남지의 연꽃을 너무 아름답게 담아오셔서
보는 내내 맘이 흔들리더라구요.
가고싶어서요 ㅎㅎ

이번 주말도 날씨가 좋기만을 바란답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날수 있게요.

날이 많이 덥네요.
시원하고 즐거운 목요일 되시길요~
안녕하세요~ 예쁜 풍경과 연꽃 잘보고 다녀갑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벌써 걱정이 되네요ㅎㅎ
더운여름 잘 이겨내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감사합니다.
날씨가 참 많이 덥네요.
시원한 강릉 바닷가가 떠오릅니다.
땅의 소리를 들어 보아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 세계를 밝히기 위해
그대의 힘을 세워 보시간0느껴 보아요0

하늘에도 없는은언제나-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캄캄한 밤을 지나며
의식을 뚜렷이 하려 하나
어디에도 없는 구원의 손길

허공을 잡으려 애쓰지 말고
땅밑을 아요

지금 견디는 시간들
흐르고 흘러
먼 바다로 나아 가지요

그날이 오면
그때는 외치겠지요

드디어
시간의 비밀을 보았다고

시간은 미소짓네요
참아줘서 고맙다고

시간은 언제나>>>

오늘도 밝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7월의시작은 연꽃이라지요
하늘,구름 속 연꽃이 빛을 더하는것 같습니다^^
아젤리아님이 담아오신 연꽃을 보니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지금쯤 이곳의 연꽃도 만개했을테고
많은 분들이 담아오시겠네요.
더운 날씨 시원한 하루 되시구요~
저는 오늘 관곡지   다녀왔습니다.
제법 많이 피었던데요 ㅎㅎ~

좋은곳 많이도 다녀오셨네요.
지금은 꽤 많이 피었겠네요.

이날 관곡지 정자에서 참새가 육추를 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앉아있으니 새끼에게 먹이를 주지 못하고
바닥에서 돌기만 하더라구요.
옆집 참새는 용감히 먹이를 물고 들어가던데...
두마리의 새끼가 어찌나 크게 울던지요.
꽤 많이 컸던데 지금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네요~
목요일입니다.무더위가 계속됩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요즈음 관곡지는 어떤가? 하고
검색하는 가운데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구름이 좋은날 ... 하늘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요즘 ~ 참 덥네요....
저는 새벽에 잠간잠간 다닙니다.
두분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날 구름이 참 예쁜 날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멀리 북한산까지 보일정도의 시계였으니까요.
다만 시간이 갈수록 검은 구름이 몰려오는 바람에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요즘 더위가 대단하네요.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