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역 추전역 (무더위에 추억하는 여행지 ~) | 강원도
judy 2018.07.23 05:00
추전역,   요즘은 너무도 더워 누구 할것없이 방콕행입니다
그래서 블로그에 미공개로 해 둔 사진을 인테리어 한 다음 창고 대방출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쥬디님도 그러셨군요   비 오는날에 추전역 풍경이 고즈넉하고 좋으네요
얼른 날씨가 좀 선선하여 나들이도 하고 여행도 할수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됩니다
덥더라도 힘 내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빌게요 ^^
연 2주의 주말을 방콕을 했네요.
다음주 휴가만 기다리고 있는데 워낙 더운 날씨라
어디든 다니는게 고역이지 싶네요.
추전역은 늘 얘기만 듣고 다른 사람들의 사진으로만 본곳이라
한번은 가보고싶었던 곳이었네요.
눈이 오거나 늦가을에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녁은 바람이 조금 불어 시원하네요.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추전역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밤에도 열대야로 힘드셨죠?        
새벽에는 영금정에 나갔다가 조금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바닷가에는 일출을 보려는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찜통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속초 바닷가는 보기만 해도 시원할 것 같네요.
영금정의 풍경도 그립구요.
더운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더위 잘 이겨내셔요! 요럴땐 방콕이 쵝오에요.
저도 오늘부터 콩달군과 방콕피서 시작합니다!
요즘 사무실이 최고인거 같아서
이른 출근을 하곤 합니다. ㅎㅎ
콩달군과 행복한 방콕 되소서~
추전역
추억의 사진도 아름답고 멋지군요.

대서 값을 하는 오늘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더운 날씨 건강조심하시구요.
시원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추전역...
누군가의 흔적...
너무나 마음에 남습니다...
저도 누군가가 남겨놓은 글귀가 맘에 와닿더라구요.
어느 님의 추억의 장소가 된듯합니다.
몇해전 가을날에 홀연히 가 보았던 추전역
오늘 추억여행이 다시 시작 됩니다
고맙구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저도 늦가을에 다시 가보고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백은 한번도 못 가본 곳입니다.
촉촉히 젖은 풀잎들이 시원해 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태백도 가볼만한 곳이 꽤 있는듯하더라구요.
아직 못가본 곳도 있구 틈틈히 여건이 허락되는 대로
돌아볼곳이 우리나라에 참 많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하얀 눈 내린 후의 추전역에서...가
안동역에서의 노랫말을 생각나게하네요..이상하게.
사진 촬영을 하고나면 저장할 마땅한 곳이 없어요.
아주 옛날에는 미니홈피를 많이 활용했었기에
지금도 2000년대 사진들을 찾아 추억에 잠겨보게됩니다.
추전역...가장 높은 기차역이라해서 더 유명하진 곳.
간이역은 요즘엔 관광지로 많이 활용되는 것 같습니다.
덥다는 말이 마치 인삿말처럼 되어버렸죠.
이 또한 지나가리라...지나가겠지요.
오늘도 judy님 멋진 날 보내십시요.
오래전부터 사진을 찍어오면
사진용량 자체가 꽤 커서
보통 하루 나들이에 10GB 가까이 찍어오는 편이라
2테라 외장하드를 사서 저장해놓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뒤적거리다보면 여행흔적도 보이네요.
블로그에 올려놓고 추억여행떠나는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안동역에서...노래 가사를 찾아보게 됩니다 ㅎㅎ
담달이면 좀 시원하게 살수 있겠죠?
덥긴 참 덥습니다.
시원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왠만한산 정상보다도 더높은곳에 위치한 역이네요.
작은역에서 열차를타고 잠시나마 통근을 해본 경험이 있는터라.
감회가 새롭네요...
쥬디님 덕분에 잠시나마 지난날을 추억해 봅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람니다.
그러셨군요
간이역의 풍경을 고스란히 느낄수있는 역이라
꼭 한번 가보고싶었던 곳이었네요.
날이 참 많이 덥네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시원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몇 해 전....
강원도에 엄청난 폭설이 내리고 며칠 뒤....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강릉까지 가본 적이 있어요....
그때의 그 황홀함을 잊지 못합니다....
기차는... 완전히 설국열차였구요.... ㅎ
당연히 추전 역도 지났지요.....
하이얀 눈이 소복히 쌓여 있던 추전 역이 생각나네요.... ^^
덕분에 좋은 추억 하나 끄집어내어 .. 잠시나마 행복감에 젖어봅니다..... ㅎ
눈이 쌓인 추전역. 참 아름다운 풍경이었겠네요.
청량리에서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저도 오래전 추억 하나 꺼내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전역역무원은 언제되신거예요 모자가 잘 어울립니다.
운치있고 고요하고왠지 그곳으로 떠나고싶어지네요

무더위에 쥬디님 건강 정말정말 잘챙기시고 행복한 여행하세요
비가 온 날이어서 사람들도 별로 없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늦가을에 다시 가보고 싶어지는 곳이었답니다.
더운 날씨 늘 안산하시구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위치의   추전역 방송되었던 역에 대하여 이렇게
기억을 되살려 보니 색다른 모습이네요.. 마음만이지 직접 가보지 못한 역이라..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였던곳....저에게는 나름 의미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건강한 여름이시기를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라 더 고즈넉한 느낌이었지만
늦가을이나 겨울에 가보면 참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역으로 오르는 좁은 길도 느낌이 참 좋았답니다.

올해 여름 더위가 많이 힘들게 하네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도 더운데 멀리까지 다녀왔네요.예전에는 많은사람들이 타고내리고했지만 요즘은 관광객만. 사진 잘보고갑니다.
얼마전까지 화물열차도 지나가곤 했다는데
이제는 그것마저도 운행을 하지 않는다네요.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참 아름다운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