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세계최대 와불이 있는 부여 미암사와 궁남지, 무령왕릉, 송산리고분군~ | 충청도
judy 2018.10.17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궁남지의 멋진 풍경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정선의 민둥산에 가려고 준비를 서두릅니다.
매년 정선을 가고 오는 길에서 단풍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즘 정선의 민둥산이 은빛물결로 출렁일텐데요.
그 그림도 장관이겠네요.
날이 점점 쌀쌀해지네요.
건강유의하시고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구요~
신라의 본거지인 경주는 조금 아는데
백제의 본거지인 부여는 잘 몰랐는데
쥬디님 덕택에 부여에 대해 공부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 어느곳이든 역사이야기로 충분한 곳이니
조금씩 알아가는 것도 즐거운 일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정말 가보고싶은곳더인데 쥬디님 덕분에 거운여행했네요
행복한 오후되시고 고마워요
감사해요.
소소한 여행의 흔적이라도 남겨놓는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송산리고분군과 무령왕릉, 그리고 공산성까지 다녀온 곳이어서 반갑네요.
부여는 산행으로 한번 가본 곳인데 조만간 꼭 가보고 싶은 곳이고요.
궁남지야 워낙 유명한 곳이어서 오히려 꺼려지는 곳인데 이렇게 보니 참 좋습니다.
다시 그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불쑥 드니 어쩌려나 모르겠습니다. ㅎㅎ

미세먼지 없는 맑은 가을날을 기원하며,
남은 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예전 찾았던 궁남지의 기억도 나고
이래저래 더운 날 다녔던 곳이라 기회되면
다시 또 찾아갈 핑계도 만들었네요.
공산성은 산책하듯 편하게 다닐수 있다니
기회되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기 꾸무리한게 영 스산하네요.
기분만은 밝은 날 되시구요~
님은 멀어 가물거리고
하늘은 높아*진정 내 사랑이어라*
현기증이 난다.

하늘은 높이 있어도 좋지만.
님은 가까이 계시면 좋으련만...

마음으로만 간직하기엔
가슴이 허허롭고
생각으로만 만나기엔 안타깝다.

옆에 계셔 내 손이 닿으면 좋으련만
손을 만져보고,
가슴도 만져보고,
품에 꼭 안아,
두 팔에다 지그시 힘을 주어보면

진정 내 님이어라
진정 내 사랑이어라>>>
-좋은글중에서-

가을 향기속에 즐거운 아짐입니다오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Judy님
부여 갔다오셨네요?
와불 대단하네요.
그리고 밖에 불상들 장관입니다.
신기하기도 하구요.
좋은곳 다녀오셨네요.
님 덕분에 잘보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차가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이쁜미소짖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와불은 여전했고, 반갑게 맞아주는 멍멍이가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ㅎㅎ
날이 점점 차가워지네요.
이 가을 멋진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어느해에 옆지기와 함께 부여의 여러곳을 돌아보고 아침에
궁남지에 갔었는데 안개가 얼마나 짙게 드리웠는지 20m앞도 안보여
대충보고 온 일이 있습니다 여기서보니 참 아름다운데 말입니다
연꽃이 필때 가보면 정말 아름다운 곳중 하나인데 궁남지에서의 안개.
멋진 풍경이었겠네요.

저동리 쌀바위 부여 궁남지 또 못가본곳이 있습니다 앞으로 미지의 세걔를 탐험해야 겠습니다
쥬디님 덕분에 부여를 좀더 알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감사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