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비둘기낭폭포와 하늘다리 | 경기도 그외
judy 2018.09.07 05:00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풍경 속에서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초여름에 다녀온 여행지입니다.
일행들과 무척 즐거웠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한주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풍성한 가을의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네. 다녀오신 사진 잘 봤던 기억이 납니다.
늘 행복한 나들이 보면서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다시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요~
포천엘 가셨군요
비둘기낭폭포 참 시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왔기에 사진 담기가 여간 힘들지 않았다니
가만히 앉아 구경하는 블친은 영광입니다   수고 하셨어요
고소공포증이 계신 쥬디님이 또 출렁다리를 건너야 했군요
일부러 발로 굴리고 가는 이의 뒷통수를 레이져로 .....
참 야속하기만 하지요
공중도덕을 지켜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행기 즐감하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아래 전망대를 막아놓으니 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네요.
고소공포증을 조금이라도 극복해야
대둔산이던 멋진 곳이던 갈텐데...그게 참 안되니 문제네요 ㅎㅎ

다시 주말이네요.
행복하고 멋진 주말 만드시길 바랍니다~
요즘 하늘다리, 출렁다리가 엄청 많네요. ^^
우리나라가 굴만 잘 뚫는 줄 알았더니 다리 놓는 것도 잘하는군요. ㅋ
비둘기낭폭포의 시원한 물줄기가 보기 좋습니다.
역시 폭포는 비 온 뒤에 가야 제대로 볼 수가 있죠.
다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요. ㅎㅎ
그래서 저는 주말에 움직일 땐 일찍 아니면 늦게 움직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움직이는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지요.
이번 주말도 멋진 날들 보내시길요~^^
ㅎㅎ 맞아요. 터널도 엄청 많은데
여기저기 하늘다리 천지네요.
나들이 떠날때 어지간하면 남들보다 두어시간 정도 일찍 출발하곤 하는데
몇달동안 주말마다 새벽에 움직였더니 나름 피곤했나봐요.
입술에 계속 물집도 잡히고 피곤도 하고 해서
꽤 오랜만에 늦잠도 자보고 느즈막히 출발했더니만...
뭐 그래도 볼건 다보고 왔어요.
아쉬운건 다음에 또 가보자했네요.

내일은 각자 일정이 잡혀있으니 홀로 관악산을 가볼까 싶네요.
가을대비 체력단련용으로요.
바람님도 멋진 주말 되시구요~
비둘기낭 폭포
수량이 많으니 더 보기 좋습니다.
네. 폭포의 물이 많으니 보기엔 참 좋더라구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비둘기낭폭포 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네요.
전에 4월에 찾았다가
진짜 물이 한방울도 안 떨어지는 마른 폭포를 봤었는데
지금은 장관이네요.
하늘다리도 그땐 공사중이었고.
근처 재인폭포도 들리셨겠죠?
드뎌
시원한 날이 왔습니다.
이젠 가을 꽃구경 단풍구경 많이 다니셔야죠.
8월말 폭우 덕분에 폭포에 물은 많아서 좋았는데
과유불급이라고 재인폭포는 멋진 풍경을 비가 망쳐놓았더라구요.
모처럼 찾아갔다가 이래저래 실망만 잔뜩 안고 왔네요.
어찌되었던 날이 워낙 좋아서
기분전환은 상큼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포천쪽으로 폭포 투어만해도
좋은 여행이 되더라구요 ^^
네. 멋진 폭포도 보고 지역에 있는
천연기념물도 보고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아래동네에서 갈려니 거리가 만만찮은거리네요.다리에 투명유리를 해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