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기록적인 폭우에 어이없는 재인폭포의 모습을 보다. | 경기도 그외
judy 2018.09.12 05:00
안녕하세요?
담아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도 재인 폭포는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늘 이 시간에는 춥고 출출합니다.
따뜻한 알갱이 커피이라도 한잔 해야겠습니다.
커피믹스를 좋아 하지만   아내가 건강에 나쁘다고 아예 사놓질 않습니다.
어느새 가을이 깊어 가는지? 선들합니다.
이제 곧 설악은 붉은 단풍옷으로 갈아입고서 산객들을 부를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폭우로 재인폭포의 주변 나무에 흙탕물이 묻어
안타까운 모습이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니
가을이 깊어지면 다시 가볼까 합니다.

이제 설악의 아름다운 단풍소식이 들려오겠네요.
환절기 건강유의하시구요. 늘 행복한 시간만드시길 바랍니다.
폭우로 인해 재인폭포가 그렇게 변했군요
자연의 힘?이 정말 대단합니다
언제 예전같이 복구가 될련지요
좌상바위 특이한 봉우리이군요     윤슬은 공룡이라기보다는 매머드같아 보여요 ㅎㅎ

조석으로는 제법 쌀쌀하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
꽤 깊은 골짜기인데도 물에 담겼다하니
이번 폭우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알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제 모습을 찾을테고
그때쯤 다시 가볼수 있기를 바랄뿐이랍니다.

좌상바위는 지나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돌아볼만한 멋진 바위였습니다.
그러고보니 매머드라는 말씀도 맞는것 같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아침기온이 차게 느껴지네요.
그 아름답던   재인 폭포마져
망가트리는 자연의 위력은 막을수가 없나바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가을 햇살과 함께 행복 하세요.
이제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처음 가본 재인폭포의 모습에 당황했네요.
그래도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오늘저녁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의 모습을 빨리 되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도 예전모습을 빠른시일내에 보고 싶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쥬디님
올려주신 포스팅 많은
도움 되어 갑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날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폭포는 모름지기 비 내린 뒤가 최고의 절경인데... 안타깝네요. ㅜㅜ
이번 폭우에 이 큰 폭포가 잠길 정도였다니 자연의 힘이 참 무섭구나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은 스스로의 힘으로 상처를 치유하겠지요.
좀 당황스럽긴 해도 명색이 폭포인데 물이 흐르지 않는 것보단 낫겠지요? ㅎㅎ
연천이라니... 제겐 너무 먼 곳이지만 언젠가 가 볼 날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가을가을한 날들 보내시길요~^^
답글이 꽤 늦었네요. 왜그랬을까..생각중입니다 ㅎㅎ

이 폭포를 가기전 주변 산자락의 색이 달라 먼곳에서 볼때
바위가 있나보다했는데 도착해보고 깜짝 놀랐네요.
지금쯤 어느정도 회복이 되지않았을까 싶어요.
처음 가본곳인데 많이 아쉽긴 했네요.
바람님도 가을가을한 날들 보내고 계시겠죠?
날이 많이 차가워집니다,따스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얼마나 비가 많이 왔으면 폭포근처   흙탕물의 흔적이 장난이 아니네요
재인폭포!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그전에는 멋진 모습이었나 봅니다.
좌상바위도 멋지구요. 아직 이곳 연천 포천쪽은 몇번 가보질 않아서
생소한 곳이 훨씬 많은 곳입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에 비도 내릴 듯한 아침입니다.
주말 비소식이 있는데 그래도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답이 참 많이 늦었습니다.

여름 경기북부쪽에 비가 참 많이 왔나봅니다.
폭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것을 보면요.
흙탕물때문에 폭포의 깔끔한 모습을 보지못한게
아쉬웠네요.
어릴때 몇번 다녀온곳인데 다시 보니 그때 기억은 나지않더라구요 ㅎㅎ

벌써 11월이네요.
남은 가을도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절경이네요,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지금쯤 폭우의 흔적은 사라졌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