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45년만에 개방된 설악산 최고의 비경, 설악산 토왕성폭포를 보다. | 강원도
judy 2018.10.12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비룡폭포와 토왕성 폭포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에 토왕성 폭포와 울산바위를 산행 하기에는 사실 힘든 코스입니다.
대단하십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어찌하다보니 하루에 두곳을 다녀왔네요.
늘 저질체력이라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나름 보람있는 날이었네요.
멋진 주말 보내셨는지요.
늘 안전하고 건강한 날들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토왕성폭포, 지금은 잘 다듬어 놓아 상시 오를수 있도록 해 두었는데
지난날에는 일년에 한번씩 그것도 네파에서 실시하는 빙벽등반대회시만 일반에게 공개 할적에 다녀 온 기억이 납니다
깊은 계곡엔 눈이 산처럼 쌓여 있고 가파른 등로에 아이젠도 무색할 설산을 오르면서 토왕성 바로 아래까지 가서 빙벽을 타는
국내,외 선수들을 본 기억이 새록새록 들게 되네요
오랜시간 있어야 하는 선수들은 눈으로 마치 이글루 집처럼 만들어 군데군데 있는 모습도 나고요
하산길에 눈에 미끄러져 가슴까지 찬 눈속을 간신히 나온 경험도 ......

토왕성폭포 정말 장관입니다
쥬디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다시 가고픈 토왕성폭포입니다
불금이 지나면 또 주말을 맞이하네요
보람찬 주말 되십시오 ^^
예전에는 정말 일반인들은 감히 접근도 힘이 든 곳이란걸 느끼게 됩니다.
역시 윤슬님은 이미 다녀오신곳이었군요.
한겨울에 눈에 덮힌 토왕성폭포. 감히 상상이 가지 않는 풍경입니다.
지금쯤 폭포주변이 붉게 물들어 더할나위없이 아름다운 모습이겠네요.

주말 멋지게 보내셨겠지요.
오늘하루도 행복으로 가득채우시길요~
토왕성폭포를 먼저 갔다가 울산바위로 향하셨던거군요.
두개를 하루에.... 꽤나 강행군을 하셨네요
비가 더 와서 수량이 더많았다면 아주 장관이었겠어요.
토왕성폭포,울산바위 두군데 모두 아직 가보질 못한곳인데
저보다 먼저 가셨습니다.^^
재작년 권금성에서 내려오다 멀리보이던 토왕성폭로
그냥 멀리서 잠깐본게 전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길요~~~~
어쩐지 토왕성폭포를 다녀온후 다시 울산바위를 가는데
괜찮은지 계속 체크를 하더라구요.
힘은 들었지만 보람있는 날이었습니다.
감히 산이라는 것에 쬐끔 매력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모습들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리는 걸 보면 말입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만 계속 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8월 휴가 때 권금성에 올랐지만
비와 운무로 시계제로여서 울산바위는 물론 아무것도 볼 수 없었는데
쥬디님 덕택에 토왕성폭포까지 보너스로 받아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괜찮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폭포 수량이 적은걸 빼면 만족한 날이었네요.
감사합니다.
토왕성 폭포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2012년 2월 초에 토왕성 폭포를 다녀온적이 있는데
당시엔 빙벽대회 개최때 일년에 한번 일반인에게도 접근을 허락해서
토폭 아래까지 가서 얼었붙은 토왕성 폭포를 올려다 볼수 있었는데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장관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보는 토왕성 폭포도 정말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얼어붙은 폭포의 모습.
상상이 되질않네요. 그 가까이에 갈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이번주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단풍이 물드는
들꽃 향기 속으로
힘차게 출발 하시며
아름다운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우와. 실제로 가보면 더 멋질거 같아요. 멋진 사진 잘 봣습니다.
멀리 바라보이는 폭포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한동안 자리를 뜨기 싫을 정도였으니까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고교 수학여행 가서....
비룡폭포 지나 올라가다가.....토왕성 폭포가 비룡폭포인 줄 알고...
오르다가 알게 된.... 우리는 놀란 눈으로 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긴 폭포를   봤습지요 ㅎㅎ
사진 참 멋져요!
아..그러셨군요.정말 길고 긴 폭포같았어요.
그때 보셨던 폭포..얼마나 멋졌을까요~~
토왕성 폭포   사기꾼       만경대 사기꾼     쌍안경 안가저 가면
넘 멀어 잘 뵈도 않아여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도 충분히 멋지고 근사했습니다.
그곳에 망원경이 있으니 보면 될테구요..
멋지게 표현 하셨네요
사진으로 다시보니 너무 멋집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힘들게 오른 곳에서 멋진 풍경을 보게 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악산 많이 갔었지만 딱 한곳 안가본 곳을 오늘 잘 봤습니다.
내년에 몸만 성하면 꼭 가볼 곳 입니다.
아...그러셨군요.
내년에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이 가을 멋지게 보내시구요~
반갑습니다.
설억산의 토왕성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가요
감사합니다.
처음 가본 토왕성폭포의 웅장한 아름다움에 푹 빠진날이었습니다.
요즘은 사람들이 많이없나보네요.처음개방할때는 너무많아서 난리여는데요.
사람들이 많이몰릴것 같아서 아침 8시가 채 안된시간에 올랐답니다.
내려오는 길에 사람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요즘은 아마 더할것 같네요.
멋지네요
여기 다녀오신 분들 사진을 보면 역광일때가 많은데
언제쯤 가야 빛의 방향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른아침에 다녀오셨다고 했는데, 그래선지 역광도 아니고 좋네요....
역시 이른 새벽이 가장 좋은가요?
제 카메라도 일명 전투 카메라 라고 하나요?.... 등산하면서 들고다니다 보니...
사망하는 그날까지... 여기 저기 부딪히고, 긁히고, 깨지고... ㅎㅎ
이날 오전 9시가 채 안된 시간에 토왕성을 먼저 오르고 오후에 울산바위를 올랐는데
아침일찍 토왕성을 가는것이 이날 결과적으로 맞는 순서였던것 같습니다.
토왕성을 올라보니 노출차가 꽤 많이 나서 사진찍기가 조금 곤란하긴 하더라구요.
약수님 실력이라면 충분히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제 카메라도 전투용입니다. 어찌나 험하게 쓰는지
중고장터에 내놔도 팔릴지 의문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