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글과 흙이 있는 공간, 잔아문학박물관 김용만 관장님과의 문학이야기~ | 경기도 그외
judy 2018.10.22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정감스런 작품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의 아침 입니다.
오늘은 울산바위에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니다.    
다녀오신 울산바위, 참 멋진 곳입니다.
단풍이 어우러진 풍경이 참 아름답더군요.
찾아주심에 늘 감사드리고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Judy 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잔아박물관 참 재미있는 곳이에요.
어찌 저렇게 흙으로 빗어낸 모습이
자연스럽고 제각기 표정이 표현할수 있는지?
예술의 걸작 입니다.
천진 난만한 모습이 보기 좋네요.

차가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한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이곳에 가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조용한 분위기가 참 좋은 곳입니다.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셔도 좋을곳 같아요.
지금쯤 단풍이 어우러져서 더 아름다운 풍경이 될듯 하네요.
날이 점점 차가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늘 감사합니다.
잔아문학박물관
정말 뜻 있는 공간이군요.
우리나라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랬으면 좋겠네요.
잔아 문학박물관 참으로 뜻 깊은 예술 작품 입니다
저는 처음 접해보는 작품 들입니다
문학박물관으로 한번 찾아가도 좋은 곳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학 이야기 잘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잔아 김용만 소설가의 문학박물관
이쪽에는 좀 문외한인데.. 갑자기 관심을 가져봅니다.
가을 책읽기 좋은 계절인데.. 난 책을 보면 왜 졸리는지ㅠㅠ
이 깊어가는 가을 두꺼운 책을 보다가 베개로 삼으면 책이 머리속으로 쏙 들어올 것 같은데요 ㅋㅋ
농담이구요..
물의 정원을 수놓은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저녁시간도 편안하시길요~~~
가을이면 사실 책보다는 들로 산으로 다니기 바쁜시기인데
가끔 책 한권 읽고싶어지기도 하네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네요.
설악산 계획은 인파로 인해 물건너갔고,
가까운 산으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흙을 강조한 많은 종류의 도자기들 그리고 문학인들과 예술인들의
모습이 참 정겨워보입니다
포토존을 이용한 쥬디님의 뒷 모습도 작가의 솜씨가 돋보이는 잠면입니다
김용만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흙을 구워 만든 작품들이 정겨운 모습으로 설치되어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는 곳입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시인분들을 한곳에 모셨네요..
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