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이른 아침 피어나는 물안개를 보러 두물머리를 다녀왔습니다. | 경기도 그외
judy 2018.10.18 05:00
이른새벽 시간투자가 아깝지 않을 만큼에
멋진 작품을 담아 오셨네요.
요즘 이곳에 물안개가 무럭무럭 피어나서
많은 분들이 찾아가는 곳이랍니다.
이날 일출이 맘에 들지 않아서 조만간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주디 님 안녕하세요?
두물무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어제부터 가을비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산을 들고서 둘레길을 가야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설악의 단풍을 보여주시니 눈이 호강하게 됩니다.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Judy님
두물머리도 물안개가 너무도 아름답네요.
오늘 출근하는데 소래 미생의 다리근처에도
물안개의 아름다움을 담으시느라
진사님들이 진을 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오늘은 유난히 땅에서 피어오르는듯 장관 이었어요.
자연이 만들어 주는 아름다움 좋은거 같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쥬디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가을 만끽하시고
고운하루 보내세요.
미생의 다리 일출도 멋진곳인데
언제 그곳도 다시 가보고싶어집니다.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이제보니 완전 진사님이십니다
이렇게 두물머리의 멋진 아침풍경을 담으셨네요
저는 주로 고적을 찾아다니고   산행과 여행을 즐겨하는
편이라서 사진은 그저 기록용으로만 찍다보니 작품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귀중한 사진 잘보았습니다 친구 신청하고 갈께요
ㅎㅎ 그냥 취미삼아 여행다녀온 흔적 남기는 수준입니다.
여행다니면서 사진찍고 역사공부하고 우리나라 곳곳을 다녀보고싶은
평범한 블로거일뿐이랍니다.
날이 점점 차가워지네요. 건강유의하시구요.감사합니다.
두물머리가 이렇게 아름다운 건 처음 봅니다.
역시 쥬디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쥬디님
감사합니다.
조만간 다시 찾아가봐야할 곳이네요.
부지런하십니다.
물안개낀 두물머리가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멋지게 찍으셨어요. 가운데쯤 까만애가 드론인지 새인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일찍가셧는데도 미리와 계신분들 보면
정말로 그 열정이 대단한 듯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 시화호에도 멋진 안개가 피어오르던데..
이참에 아침 풍경사진좀 찍어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날 되시구요
저보다더 더 부지런한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담엔 저도 더 일찍 가볼까....싶네요.
가운데 까만애는 새입니다.
드론이 날지 않을때 새가 날아가더라구요.
이날 드론이 어찌나 많던지...놀랐습니다. ㅎㅎ

시화호 안개도 정말 멋질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영화속 풍경같아요 꿈속이 있는듯하네요
실제로 볼때는 더 멋진데
제 표현력이 딸려서리...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좋은 사진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죠^^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일출이 따라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에서만 많이 봤었는데 실제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일출 시간전에 도착할려면 몇시에 떠나야 할지 모르겠지만 ㅋ 안개를 뚫고 떠오르는 햇님을 한번 보고 싶네요
진사님 많이 계신 곳보다 judy님께서 서 계신 곳이 더 좋아보이는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대구에서 출발하시려면 흠...
이곳에서 일출찍으시고 근처 운길산 수종사 다녀가시면 좋을듯 하네요.

언니가 대구에서 살아서 몇번 찾아간 기억이 있습니다.
김광석 거리도 찾아가보고 가볼곳이 꽤 있더군요.
디아크인가요? 야경으로 유명한...
그곳에 한번 가서 야경찍어보고싶어도 당췌 일정이 안되더라구요.

진사님들이 계신곳은 여우섬을 찍기위함이고
전 느티나무와 황포돛대를 찍으려함인데..담엔 더 일찍 가봐야할것 같네요.
은근 자리차지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ㅎㅎ
물안개의 몽환적인 풍경이네요
진사들이 떼거지로 서있는 곳보다
judy님께서 찍으신 자리가 더 좋아 보입니다.ㅎㅎ
ㅎㅎ 그런가요.
아마 건너편에서 보시기에도 저도 그 떼거지(?)에 속해 있었을거 같아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출이 영 아니어서 조만간 다시 찾아가보려하는데
그때도 이곳에 서 있어야할것 같습니다.
sane님 말씀대로요. ㅎㅎ
수종사가 생각나는 운길산 산행하고 두물머리서 뒤풀이 하고온 기억납니다
주디님 예술작품 즐감입니다 어찌 저리 멋지게 담을수가 있을까요 ?
수종사 다녀가본지도 오래전인듯 하네요.
제일 좋아하는 곳인데 그동안 먼곳만 찾아다닌것 같네요.
물안개가 멋지게 핀날이어서 어느분이 찍으셨어도 충분히
멋진 사진이었을 겁니다~
     *비우면 그이상이 채뤄집니다*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체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대관령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네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물안개 자욱한 두물머리
수묵화 느낌이 살포시 느껴 집니다.
아름다움이 진하게 묻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