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life on the road 길위의 생명 (24)

배트맨 고양이 | life on the road  길위의 생명
judy 2018.10.20 09:25
그림자를보니 정말 베트맨 같아요
출사 하셔서 좋은 작품 하나 건지셨는지요
이런 곳을 보면 사진술을 좀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납니다
아침햇살에 잠시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다
얼핏 보이는 그림자를 찍어봤습니다.
자꾸만 고개를 돌리는 통에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ㅎㅎ
ㅎㅎ 그림자를 보니 정말 배트맨이 떠오르네요.
다른 분이 보고 있었더라면 뭐하는거지? 했을뻔했네요.
자꾸만 고양이 부르면서 놀고있었거든요 ㅎ
오늘은 비요일이네요. 행복한 하루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 아이는 자기의 본모습을 숨기고 있는 것인가요? ㅎㅎ
따사로운 햇살을 등에 진 고양이에게서 편안함이 묻어납니다~^^
길위의 삶이 팍팍하겠지만
나름 사람들과 함께 하는 법을 아는 고양이같았어요.
그 방법이 녀석을 오래살게 했으면 하네요.
이날 참 추웠는데 햇살은 참 따스해보이네요.
여유한잔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양이가 튼실하네요.
베트맨 고양이 표현이 재밋네요.
수고하셨네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세요.
몸을 동그랗게 말고있어서 튼실해보이네요.
그닥 뚱뚱하진않았는데 말이죠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귀엽네요. 춥지않게 겨울 잘 나길
네. 길위의 생명들이 이제 힘들어지는 계절이네요.
겨울 잘보내길 바랄뿐입니다.
쥬디님은 고양이를 무척 좋아 하시는군요.
저도 고양이 멍멍이를 좋아하는데...
예전 강아지 키울때 길밖의 고양이에게 신경이 쓰여서인지
요즘은 길냥이에게 관심이 가게됩니다.
그래서 예사로 보이지않네요.
애는 집에서 키우다 나온 냥이인가봅니다. 피하지않고 부비부비까지 하는걸 보면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일주일후 다시 가보니 아마도
두물머리에서 사는 길고양이 같아보였습니다.
나름 사는 방법을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택한것 같았습니다.
그 방법이 옳았으면 좋겠구요~
배트냥이~ 귀엽네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시구요~
정이 그리운 고양이는 사람과도 금새 친구가 되는것 같아요.
시간나실때, 제 블로그에도 마실한번 오세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가네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life on the road  길위의 생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