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부끄러운 역사일지라도 기억해야할 곳. 남한산성을 가다 1부 | 경기도 그외
judy 2018.10.31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가을이 깊은 남한 산성을 오르셨군요?
담아 주신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인 소중한 하루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11월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이 절정인 남한산성을 돌아봤네요.
단풍이 아름다워서 즐겁게 다녔습니다.
벌써 11월. 올해도 두달밖에 남지않았네요.
남은 날들도 행복한 날 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 단풍 넘 이쁘게 담아오셨네요..
10월의 마지막날 오늘도 고운단풍처럼 이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남은 가을 행복한 날 되시고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남한산성 가을 단풍풍경이 정말로 멋집니다.
지난 주말 단풍이 가장 화려할 때 다녀오셨군요.
구름도 멋지고 하늘도 파랗고 ... 소풍 다녀오신 느낌이 들어요.
이곳 야생화 천국이라 들어서 한번 가본다는게.. 아직까지네요.
잊혀진 계절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운좋게도 단풍이 아름다운 시기에 찾아간것 같았어요.
날도 좋고 하늘도 푸르고. 중간중간 구름과 돌풍만 빼면
아주 좋은 날이었네요.
봄이 되면 야생화가 많다고 하더군요. 새들도 많고..

그러고보니 10월 31일날 잊혀진계절 ..
올해는 한번도 듣지 못하고 지나갔네요 ㅎㅎ
편안하고 따스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쥬디님
슬픈 역사를 간직한 남한산성이 오늘따라 아름답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저녁시간되시길 바랍니다.
행궁의 단풍을보고 설악산과 내장산이 울고 가겠습니다
정말 멋진 단풍을 남한산성에서 보게됩니다
저도 작년에 이맘때 갔었는데 초행길이라 잘 몰라서 남한산성
입구역에서 내려 남문으로 갔는데 꽤나 멀었어요
남문에서 수어장대를 거처 서문으로 갔다가 다시 동문으로 해서
행궁을 보고 돌아왔지요 치욕적이지만 나쁜 역사도 역사이니
우리가 반면교사로 다시는 이러한 치욕을 당하지 않도록 국방을
튼튼히 해야겠지요 하나하나 가슴에 와 닿는 역사를 자세히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설악과 내장산에 비하면야 소박한 풍경일 수 있겠으나
제게는 참 아름다운 풍경이었네요.
날씨도 좋고 하늘도 좋고 해서 즐거운 나들이길이었습니다.
역사적 의미도 되새기면서 걷는 기분이 씁쓸하기도
안쓰럽기도 한 날이었네요.
도심 가까이 이렇게 멋진 곳이 있군요~
정말 걷기 좋아 보이고 풍경도 멋지네요~
단풍이 너무 좋아 설악 별로 안부럽겠는데요^^
날씨까지 좋아 사진 한장한장 전부 예술입니다^^*

아직 남한산성 영화 못봤는데 갑자기 되게 보고 싶어지네요
주말에 영화 다운 받아 봐야겠습니다^^
남한산성 구경 잘하고 갑니다^^*
사실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먼 곳부터 여행을 가곤하지요,
특별히 산행은 그닥 많이 하지않았지만 산악회를 따라
지방산도 몇번 다녀봤는데
집주변의 관악산이나 서울 북한산이 전 참 좋더라구요.
남한산성도 천천히 둘러보기 참 좋은 곳이구요.

영화 남한산성. 아마도 보시면 후회 안하실겁니다.
역사적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담백하게 볼수 있더라구요.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보내시구요~
풍경 이 정말 아름답네요♡ 역사적인 아픔이 있는 아름다운 경치 뭔가 아이러니 합니다
예전 싯구. 찬란한 슬픔의 봄....이 아닌
찬란한 슬픔의 가을을 느껴봅니다.
가을로 물들어가는 남함산성길을 거니셨네요.
어디서나 가을은 아름다운 듯합니다.
그곳이 어디든간에요.
천천히 둘러보니 참 좋은 곳이었네요,
깊어가는 가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구요.
따스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남한산성, 참 많이도 오른곳인데 가을이 절정일적에 쥬디님이 다녀 오셔서
옛 추억이 떠 오르게도 합니다
우리 역사에 굴욕의 현장이기도 한 남한산성을 잘 설명 해 주시고 가을 풍경을
보는 이로부터 만끽하게 해 주셨네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이날 남한산서의 단풍이 절정이었나봅니다.
날씨도 좋고 천천히 걸으며 좋은 시간보내고 왔네요.
가슴아픈 현장이기도 하지만 처연하게 아름다운 풍경도 함께 있어서
기분이 묘하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시길요~
Judy님
안녕하세요?
가까운 남한 산성 가을 모습도
아렇게 아름 다울수가 ~~
감탄입니다.
서울 시내도 다보이고 북한산까지
볼수 있으니 정말 아름다운 곳이군요.

역시 쥬디님이 담으시니 더욱 아름 답게 보이네요.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벌서 11월 로 접어들었네요.
늘좋은모습 건강한 모습 보여주시고
남은 가을 만끽하세요.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남한산성을 천천히 다 돌아보는건 처음이라
힘도 들었지만 좋은 풍경을 보며 다녔더니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 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단풍도 단풍이지만 하늘이 예술이네요
전 이런 하늘을 보믄 무조건 산으로 뛰어가고 싶더군요
혹 산에 갈 여건이 못되면 억수로 손해보는 느낌이구요.ㅋ
암튼 단풍과 흰구름 동동뜬 푸른하늘 그리고 남한산성.. 그림입니다.
삼배고두례 완전 치욕이네요 걍 죽어버리고 말지..
맞아요. 저도 하늘이 좋으면 그냥 집에 있기 싫어지더라구요.
주말마다 일어나면 날씨부터 확인하게 되구요.
개인적으로 인조와 선조..그닥인 임금입니다. ㅎㅎ
남한산성을
수십번
부근의 산이라는 산
청량산,   남한산, 벌봉, 객산,
한봉, 약수산, 약사산, 노적산,
연주봉, 금암산, 이성산,
검단산, 망덕산왕기봉, 두리봉, 군두레봉, 청룡봉,
가보지 않은 봉우리가 없었는데
막상
산성 안은 본게 별로 없었군요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역사의 현장을 둘러보고 싶어 찾았습니다.
거기에 아름다운 단풍도 함께 한 의미있는 날이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청량산이
남한산성에 있다는 말을 했다
어느
산악 전문가에게 거짓말을 한다고 치도고니 당했던...........
그 전문가
지금도
남한산성에 청량산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서울 다녀 온 내가
서을 가보지도 않은 전문가에게 지고 말았던.................ㅎㅎㅎ
남한산성 말만듯던 슬픈 역사를 간직한고 가본듯 생생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이 좋와서 아주 생생합니다 강남 일원과 북산산까지 고맙습니다.
단풍이 절정일때 찾아서 돌아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던 날이었네요.
치욕적인 역사의 장소이지만 그또한 기억해야할 부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