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올해 단풍구경은 이곳에서 ~ 남한산성 2부 | 경기도 그외
judy 2018.11.02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남한산성의 멋진 가을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가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벌써 금요일의 아침입니다.
내일은 단풍을 찾아서 남쪽으로 마실을 가려고 합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단풍구경 잘하고 오셨나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건강유의하시고 이번 한주도 행복한 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만산홍엽이란 말이 정말 어울리네요~
단풍이 무시무시합니다 ㅎㅎ
산행시 스틱을 사용하면 참 좋은데 사진찍는 사람들에겐
아주 불편하죠.... 그래도 저는 하산시엔 무조건 사용한답니다
넘어진덴 좀 괜찮으세요^^
맞아요. 찾았던 날이 남한산성의 절정이었나봐요.
어제 관악산 단풍본다고 갔더니만 연주대근처는 몽땅 지고 없더라는...
스틱은 배낭에 꽂고 있었지만 카멜땜에 꺼내지도 못하고 그랬네요. ㅎㅎ
넘어진데는 뭐 시간이 약이겠지요. 감사합니다^^
judy님
남한산성 좋은곳 단풍 구경도 좋지만
조심하셔야죠
지금도 다리가 마이 아파요?
하늘을 나르는 점프사진 멋지시네요.
아직 몸이 가쁜해 보이게 뛸수 있으니
좋아 보이네요.
먼길 다녀오시고 아름다운 가을 풍경 담으시느라
고생 하셨네요.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 다운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엔 점프사진도 곧잘 찍어대곤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드니 그것도 시들해지네요.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아름다운 가을추억 많이 만드시길~
달은 안 보고
달을 가리키는 손만 보듯이
단풍은 안 보고
이쁘신 쥬디님만 뵙고 갑니다.

주말 겁게 보내세요.
쥬디님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만산홍엽. 끝~
뭐 더이상 다른 표현이 필요없네요
언젠가는 가을에 꼭 한번은 가봐야 될곳으로 찜해놓겠습니다.
점프샷 완전 고수시네요^^
넘어져 멍들고 카메라 무사한게 멍안들고 카메라 부서진것 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전 카메라가 무사한쪽을 선택하겠습니다.ㅎㅎ
모처럼 찾아간 곳에서 만난 만산홍엽의 풍경.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ㅎㅎ 제 카메라는 아마 준다고 해도 거들떠보지도 않을정도로
처참한 몰골이라서..그나마 안부서진게 다행이겠지요?
저도 넘어지면서 카메라만 부둥켜안았네요.
그게 뭔지 말입니다 ㅎㅎ

출근길. 피곤한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한주 만드시길요~
몇년전 종주이후로 처음 만나보는걸요정말 멋져멋져
저도 몇년전 돌아본건 기억이 잘 안나는게 함정.
그래도 멋진 풍경보니 좋았답니다.

피곤한 월요일 , 커피한잔 배달이요
하늘빛이나 나뭇잎 빛이나 너무도 고운때에 발걸음하셨어요
단풍이 너무 곱기도 하지만 이번 포스팅따라 많이 보는 쥬디님의 밝은 모습 또한 곱기도 하네요
늘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이번 주말도 그러하시고요 ^^
다행이게도 단풍이 절정일때 찾은듯해서
걷는 내내 즐거움 가득이었습니다.
어제 찾은 산은 이미 단풍이 모두 지고
앙상한 모습만 보게 되서 적잖이 실망했는데 말입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
행복하고 즐거움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남한산성의 단풍이 절정 이로군요
저 단풍을 감상하며 느리게 걷는것...
이 가을에 멋진 걸음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날도 좋고 하늘도 이쁘고
그래서 더 좋았던 날이었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출발하시며
즐거운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남한산성을
수십번
부근의 산이라는 산
청량산, 남한산, 벌봉, 객산,
한봉, 약수산, 약사산, 노적산,
연주봉, 금암산, 이성산,
검단산, 망덕산왕기봉, 두리봉, 군두레봉, 청룡봉,
가보지 않은 봉우리가 없는것 같은데
막상
산성 안은 본게 별로 없었군요
성안
역사를 알아야 뭐 볼만함을 알텐데
귓등으로 들은
남한산성의 역사라서..... 봐도 무덤덤
감사히 봅니다
감사합니다.
아픈 역사의 현장
남한산성 가을풍경을 멋지게 담으셨네요....
아직 미답지인데 얼릉 가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좋아서 멋진 가을을 만나고 온것 같습니다.
세월은   흐르는것이 아니라   쌓이는것이다/
세월은 쓰는 사람의 몫이라   했슴니다.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분명 느린세월도 있을것임니다
겨울로 가는 길목에서 오늘도   알차게 하루보내시느라   수고 하셨슴니다

남한산성의 단풍산행길 즐겁게 보고 감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아름다운 가을날에 남한산성 단풍종주산행 하셨네요.
딱 알맞은 시기에 찾으셨네요.
네. 운이 좋게도 하늘도 푸르고 날씨도 좋은 날
남한산성을 다녀왔네요.
올해 단풍구경은 이곳에서 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