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주말 밀리는 강변북로에서 만난 하늘풍경 | Photo essay
judy 2018.10.29 09:00
빛올림
정말 멋집니다.

쥬디님
금주도 늘 해피하세요.
이날 하늘이 참 예뻤네요.
10월의 마지막날 행복한 날 되시길요
맞아요 하루도 같은 하늘은 없지요
진사님들은 다니면서 한순간도 놓치지 않지요
역시 쥬디님도 그중에 한분 그런데 달리는 차창으로도
이렇게 멋지게 담으시는걸 보면 진사는 진사입니다
서쪽 하늘의 일몰 황홀하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유난히 하늘이 예쁘고 빛도 아름다웠던 날이었네요.
부족하나마 그날의 기억을 남기려고 찍어봤습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이런 멋진 하늘이 자주보이던데.
역시 judy님은 그 풍경을 담으시는군요.
차내에서 이런 멋진 풍경담으신걸보니
차를 아주 깨끗하게 사용하시는가 봅니다
퇴근길 하늘이 멋지면 비상구쪽의 풍경을 자주 담아보곤 합니다.
이날도 구름과 어우러진 하늘이 멋져서 몇장 찍어봤네요.
유리창이 그리 깨끗하지않았는데 어두워서 괜찮아보였나봐요 ㅎㅎ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맞는 말씀예요.
며칠 전 하늘에 짧지만 선명한 무지개가 보여
준비하는 사이 변해버려 아쉬웠습니다.
늘 아쉬운 순간은 있더라구요.
이날은 운이 좋았나봅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놓칠수 없어 담으셨네요
하늘이 하루도 같은 날이 없는데 그날은 특별히 아름다운듯 합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는 센스는 아무래도 자연을 사랑하는 맘에서 우려 나겠지요 ^^
그냥 지나치기엔 풍경이 너무 멋져서 몇장 찍어봤네요.
사진은 그 순간을 놓치면 볼수 없는 것이라
이리저리 막 찍어봅니다 ㅎㅎ
Judy 님
안녕하세요?
주말은 잘 지내셨어요?
날씨가 제법 차갑게 느껴지네요.
구름과 노을이 환상이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변덕이 심하더니
멋지게 해가 지는 모습이네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사람 역시 틀립니다.
오늘도 고운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즘 하늘이 아름다운 날들이 있더라구요.
그 순간을 남기고 싶은 맘은 누구나 같겠지요.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