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덕수궁돌담길을 걷다보면 만나게 되는 대한제국 황제 고종의 길. | 서울
judy 2018.11.23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아직 가보질 못한 곳 덕수궁의 돌담길을 멋지게 담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제법 춥습니다.
가을의 빈자리를 겨울이 황급히 채워 주려나? 봅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Judy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덕수궁 가을 전경이 너무도 아름 답네요.
역시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도심속에도 가을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네요.
덕수궁 가본지도 꽤나 오래되어서
즐감하고 갑니다.
빙어낚시 재미있을거 같은데
저는 매년 가보고싶었는데 한번도 안가 봤어요.
기회가 되면 가봐야 겠어요.
날씨가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어 춥게 느껴
지네요.
추운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스하게 지내세요.
항상 이쁜 모습 간직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덕수궁 돌담길의 가을을 올해는 두번찾아가봤네요.
이제 가을도 저물고 추운 겨울이 오네요.
겨울이면 빙어낚시로 시간을 보내는데
기회가 되시면 한번 경험해보셔도 좋으실거에요.
전 추운 겨울을 빙어낚시때문에 기다려지거든요 ㅎ
추워지는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편안한 휴일밤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은 슬픈역사 다시는 이런 굴욕적인
일은 없어야겠지요
겨울에만 가보아서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은 못보았는데
역시나 장관입니다
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방한 고종의 길이나
덕수궁옆 영국대사관 길도 한번 가보시면
역사적인 길이라 감회가 남다르실겁니다.
이제 가을도 저물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덕수궁의 돌담길과 아름다운 단풍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쥬디님이 담아서 더 아름답습니다.
주말 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덕수궁에 돌담길 옛날에 돌담길 그대와 걷던.....
시작되는 노래가사가 만추의 이계절에 쓰여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만추에 덕수궁 돌담길~넘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내년에는 꼭~걸어봐야 겠네요.
쥬디님! 즐건 주말 보내시길요~^^
ㅎㅎ 서울에서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수 있는 곳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걸어보셨으면 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다락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덕수궁가을풍경을 감상하던날
옛시청앞광장에서 김장축제가 있었지요. 아마 주디님이랑 같은날이었던가봅니다.

날씨가 꽤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날 보내세요~
지난 3일, 낮 1시즈음 다락카페에서 커피마시며 시간을 보냈었죠.
같은 공간에 계셨었나봐요. 신기합니다 ㅎㅎ
오늘 서울 첫눈이 꽤 많이 내렸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덕수굴 돌담길...
푸근한 가을길에 정수를 보는듯 따뜻해 집니다.
글구 가을날에 정겨움이 가득 묻어나는군요.
하염없이~~
올해는 어쩌다보니 덕수궁의 가을을 자주 보게 되었네요.
천천히 걸어보기 참 좋은 곳이더군요.
날이 점점 차가워지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주변을 무관심한것 같네요....^^
가까이 있는것 부터 돌아봐야 겠다는 생각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행을 가더라도 사는곳에서 먼곳을 먼저 찾게 되나봅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올해 덕수궁 가을풍경을 두번이나 돌아보게되니 참 좋더라구요.
날이 차가워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수궁 돌담길 단풍도 이제 다 졌겠지요?
더구나 토요일 서울에는 첫눈으로 폭설이 내렸으니..ㅎㅎ
겨울이면 마땅히 갈곳없어 우울해 하지 마시고 눈꽃보러 가셔요
다 그렇지만 눈꽃도 여기보다 서울이 훨씬 조건이 좋을것 같습니다.^^

서울에도 단풍도 모두 지고 지난 주말 첫눈치곤 꽤 많이 내렸지만
기온이 높아 바로 녹아버려서 아쉽더라구요.
겨울이면 얼음낚시다니느라 오히려 날이 추워지길 기다리니
그것또한 제가 즐기는 겨울의 즐거움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드디어 다녀오셨어요 ~
저도 덕수궁에 들어가 미술관도 보고
수문장 교대식도 참관을 했구
새로 길이열린 고종의 길도 잠간 걸어보았습니다
아주 오랜세월 학교다닐 때 그 덕수궁돌담길의 추억이 되살아나는듯 했습니다
연 2주 주말마다 덕수궁돌담길을 찾아갔네요.
덕수궁은 들어가지않고 주변 고종의 길과 돌담길을 돌며
2018가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도 아쉬움이 남아 두번이나 그 길을 갔더랍니다
참 잘 하셨어요 ~
덕수궁 돌담길이군요,
이길은 옛날에 학교다닐때 시청앞에서 내려 늘 걸어다니던 길인데요
그래서 익숙해요. 시립미술관앞에도 2년전쯤 가을에 가봤는데 단풍이 무척 곱고요.
왕의길과 영국대사관 건물 주변 새로 열린길은 가보지 않았고
개방했다는 것은 알고있었는데 사진으로 구경 잘 합니다
여전히 돌담길의 단풍과 전망대위에서의 덕수궁 전경은 보기 좋습니다
가을 끝자락의 풍경 단풍이 운치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