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캠핑과 산행,낚시 (94)

늦가을의 관악산을 오르다 | 캠핑과 산행,낚시
judy 2018.11.14 05:00
Judy 님
관악산 산행 하셨군요.
주말에 하루쯤은 쉬시지
많이 힘드시겠어요.
허당기 ㅎㅎ
표현이 재미있으시네요.
산행 하시느라 고생 하셨어요.
날씨가 제법 차가워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관악산의 단풍을 보고싶어 갔는데
이미 다 져버렸더라구요.
그래도 운동삼아 간거라고 위안을 삼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서울대학교 쪽에서 오르셨네요
저는 제작년에 딱한번 사당역에서 올랐는데 산행을 가끔하다 보니
여름이라 더 힘든 산행을 했습니다 내려올 때는 서울대학교 쪽으로
하산을 했습니다 서울근교 산들은 다 악자가 들어가는 산들입니다
관악산도 도봉산도 북한산도 수락산도 불암산도 사패산도 다들
바위산으로 위험이 도사라고 있는 산들 산악사고가 많이 나는데
쥬디님도 사고가 있었네요
꼼꼼하게 포스팅해준 관악산 즐겨보았습니다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작년 홀로 이코스를 하산하다가 정상부근에서 살짝 미끄러져
몇개월을 고생한 기억이 납니다.
집근처라 자주 가는 코스로 무난하게 오를수 있어 좋습니다.
정상으로 가는 길 공사중이라 공사가 끝난 후 다시 가보려합니다.
모처럼
관악산의 아름다움에 푹 빠졌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관악산 여러번 다녀온 산이지만
언제봐도 멋진산이네요
저야 늘 다니는 곳만 다녀서
그닥 알지 못하지만
멀리서 봐도 꽤 멋진산임에는 틀림이 없더군요
이제 산은 겨울로 접어들었네요.
오랫만에 산을 오르는 모습을 봅니다.
천천히 judy님 발길따라 가다보니 저도 관악산에
오른 느낌입니다. 수능날 그놈의 미세먼지때문에 답답한 하늘입니다
오후시간도 편안하시길요~~~
집에서 가까운 곳이니 나름 자주 가는 코스가 되었네요.
겨울이 되고 눈이 내리면 꼼짝 못하지만요 ㅎㅎ
수능. 울 조카도 힘든 시간을 보냈을텐데....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연일 강행군으로 몸살이 나셨나요?ㅎ
서울을 둘러싼 명산중에 관악산만 아직 미답인데..
며칠전 블친님 블방에서도 본적이 있지만 관악산 요거 멋지네요
아껴두었다가 언제 맛나게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ㅎㅎ 지금은 괜찮습니다.
기초체력이 좀 부족한탓이겠죠.
관악산. 몇번 오르다보니 은근 매력적인 산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편한 시간에 멋지게 오르시길 바랍니다~
환상의 연출을 자아 내는 우리의 자랑스런
강산이 있어 나는 늘 행복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악산을 오르셨군요
눈에 익은 풍경입니다
이제는 멀어져 좀 처럼 가기가 힘든 관악산을 보니 반갑기 짝이 없네요
늘 일정이 빡빡해서 몸살이라도 나실것 같으네요
덕분에 블친들은 좋은 포스팅 대하게 되고요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이 코스는 혼자서도 일행과 함께도 가는 코스였네요.
아무래도 서울을 떠나 사시니 접근성이 떨어지는건 아쉬움이네요.
주말을 이용해 여행도 산행도 해야하니 늘 마음만 바빠집니다.
주말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가을끝무렵의 관악산 풍경을 잘 담아왔네요.
단풍나뭇잎들이 거의 져서 좀 쓸쓸합니다.
저는 옛날에 사당 남현동쪽으로 관악산에 종종 오르곤 했었는데, 연주대까지는 가본적이 딱 한번 있었네요.
역시 정상부근까지 가야 산세가 멋있어요.
힘든 산행과 정성이 들어간 관악산 잘 보고 갑니다.
주로 서울대안에서 시작하는 코스를 주로 오르게 되네요.
아무래도 쉽게 갈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사당코스도 지루하지만 아름다운 코스이더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살방살방 관악산등정에 성공하셨어요.
저는 딱 한번 가본 곳이랍니다.
여름에 서울대쪽에서 올라 과천으로 하산.
더위에 몸이 엄청 힘들었던 기억입니다.
관악산 연주대 그리고 기상청 탁구공 그립네요.
집에서 편하게 갈수있으니 큰부담이 없는 코스이네요.
에전 삼성산과 연계해서 다녀오기도 했는데
개인적으로 이 코스가 부담도 적고 빠르게 다녀올수 있어서
그나마 하는 산행. 제게 딱이더라구요 ㅎㅎ
이제 나무잎도 떨어져 기상청도 잘보이더군요.
ㅎㅎ 전 축구공이라고 했는데 까꿍이님은 탁구공으로 부르시는군요 ^^
모처럼 미세먼지가 잦아든 맑은 가을날 이네요.
늦가을의 관악산 풍경
주디님의 시선으로 같이 돌아봅니다.
이번 주말도 즐거운 걸음 하세요 ~
가까운 곳이라 나름 자주 가곤 하는데
단풍을 보러 갔는데 늦어버렸더라구요.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할까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지척에 있는 관악산을 올라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없네요.결코 얕잡아볼수 없는 관악산이지만 멀리서나마 올려볼수있는 그곳이기에 언제나 정겨운 곳이기도 합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산이다보니 편하게 다녀올수 있었네요.
저야 늘 다니는 곳으로만 다니게되서 이제는 조금 익숙한 코스가 되버렸네요.
아직 그곳은 접수를 못했네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아..그러셨군요.
제가 사는 곳에서 제일 빠르게 정상을 갈수 있는 곳이라
가끔 가곤 합니다.
지척에 잇는 산이지만 다시 일을 하고나서 2년째 가보질 못하네요.여러코스를 다녀봤지만 그래도 8봉 코스가 제일인것 가더군요.
늦은 가을 풍경 잘 봤습니다.항상 즐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