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두툼한 부리가 인상적인 콩새~ | Bird
judy 2018.12.18 05:00
콩새
정말 귀요미입니다.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
어찌나 예민하던지 가까스로 찍어봤네요.
세상에 이쁘지 않은 새는없다
콩새도 예외는 아니군요
이런 사진을 보면 기분이 절루 좋아지죠
이쁘게 잘~담으셨네요
쥬디님! 좋은하루 되세요.
멀리서만 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찍어봤는데
정말 귀여웠어요.
다음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콩새...
너무나 야무지게 생긴
참 귀여운 새인 듯 합니다...^^
두툼한 부리가 신기하게 생겼더라구요.
다음번에도 다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Judy 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이쁜 콩새 처음봐요.
얼굴이 노오란 귀여운새이네요.
새의아름다운 모습 어떻게 담는지
정말 대단하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남은시간도 고운시간 되세요.
저도 가까운 곳에서 처음 찍게 되었는데
어찌나 예민하던지 몇장 찍지 못했네요.
다음번에 다시 볼수 있기를 바랄뿐이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정말 콩새는 부리가 두툼하군요
정성껏 담은 사진으로 마치 콩새 옆에 있는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몇장찍지 못했지만 다음번에 다시 볼수 있었으면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바랍니다.
귀엽구 이뽀요
에구 ...잘 보고 갑니다
네. 워낙 예민한 녀석이라
잠깐 얼굴본게 다지만 다시 보고 싶은 새입니다.
예쁜새 귀여버요^*^
공감, 잘 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콩새는 딱새와 비슷하네요
즐감합니다
딱새암컷과는 부리가 조금 다른 모습이고,
날개 깃털의 색도 콩새가 좀 진한편이네요.
감사합니다.
콩새는 덩치가 작은이름과는 다르게 부리가 대단히 튼튼하게 발달된듯 보이네요.
수목원에 가끔 콩새가나왔다고 선배분들이 대포들고 우루루달려가곤하는것을 보았는데..
제겐 보이지도 않더군요.
새를 담는것도 스킬과경력이많이필요하단것을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