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마음을 열어 깨달음을 얻는 절 서산 상왕산 개심사~ | 충청도
judy 2018.12.07 05:00
Judy님
안녕하세요?
개심사 다녀 오셨네요?
머리자른 모습 궁굼하네요..
개심사에 감이 탐스럽고 주황색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오늘은 많이 추운 날씨네요.
출근길 따스하게 여미시고 나가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ㅎㅎ 머리를 너무 많이 잘라서
아침 출근할때마다 정리하기가 더 귀찮아졌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월요일 오후 되시길 바래요~
겨울 초입의 개심사이군요
언제 가 보아도 정겨웠던 개심사 덕분의 블친님의 포스트로 보니 새롭네요
저두 참 많이 가본 사찰중에 하나입니다.....
개심사로 가는 호수길이 좋고 그리 높지 않은 자리에 있어 좋고
무엇보다 사색하기 좋은 사찰이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이른 아침 덕분에 포스트를 보면 지난 날 많은것을 떠 올리고 갑니다......^^
개심사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더라구요.
일주문도 채색되지않았는데 화려하게 단청을 입었고,
오르는 계단도 정비되고..
마애불과 함께 서산에 가면 들러보는 코스가 된듯하네요.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쥬디님
개심사에 대한 공부는 잘 했는데
머리를 손질하신 쥬디님의 모습이 없어
조금 아쉽습니다.
머리가 너무 짧아져서 저도 아직 적응중입니다.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유의하시구요
생각이 허옇게 슬면
왜 세월이 그리도 빨리 간답니까?

간당거리는 일상 젖혀내고
애써 머물고 싶은 시간들
아쉽기만 한데.....
옛 기억의 저 쪽은
늘 출렁거리는데.....
몸은 예전같지 않습니다.

글쓰는 열정 놓고 싶지않음은
제 욕심일까요?

저를 사랑해주시는 벗님네
늘 새로운
날개 펴소서.

늘봉 한문용
좋은글 감사합니다.
봄에 피는 왕벚꽃이 아름다운 개심사
늦가을 정취가 풍겨지는 개심사도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봄이면 청벚꽃때문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곤 하는 곳이죠.
가을도 아름다운 풍경이 남아있어서 참 좋았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심사 찍고 중왕리 처가집들려서 낙지먹고 좋은코스입니다 ...
ㅎㅎ 즐거운 코스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습니다. 나이듦이 이런건진 모르지만 짧은게 좋아지는것 같아요 ㅎㅎ
전 아직 짧아진 머리가 어색하기만 하네요.
늘 긴머리로만 지내서인가봅니다.
이것도 적응이 되지 싶습니다.
상왕산 개심사 왕벚꽃과 청벚꽃으로   유명한곶이지요
아름다운 포스팅 즐감함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봄이 되면 벚꽃잎이 떨어진 연못풍경도 아름답더군요.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