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5)

절반의 오메가~ 탄도항의 일몰 | 경기도 그외
judy 2018.12.17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탄도항의 아름다운 일몰을 담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탄도항의 갈매기가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어둑하지만, 월요일의 아침입니다.
낮에는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날 갈매기는 보이지않았답니다.
해가 질무렵이라 아마도 잠자리를 찾아가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날이 조금은 풀린듯 합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되시길 바랍니다.
누에섬을 바라보며 2018년을 그리워하며 지내고 오셨군요..ㅋㅋ
너무 멋져요! 누에섬과 풍차 그리고 지는 석양!
아름다움을 한동안이나 바라보다 머물러 갑니다....^^
일몰을 보기위해 찾은 탄도항은 자주 가는 곳이긴 한데
이날 일몰이 조금 아쉬웠네요.
그럼에도 하늘빛이 고와서 위로가 되었기도 했네요.
judy 님
안녕하세요?
탄도항 다녀 오셨군요
일몰 모습이 정말 아름 답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오늘은 월요일 시작입니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 길목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특별하게 갈곳이 없으면 찾게되네요.
바닷물이 빠져서 누에섬으로 가는 길도 걷고
덕분에 바닷물로 빠지는 일몰도 본 날이었네요.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편안한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랍니다.
아! 탄도항 그나마 마지막 둥근해가 잠시 빵긋했네요.
물때 확인 못하셨나봐요.
그날 오전에 남쪽은 날씨 정말 좋았는데,,
근무하는 곳에서 1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거리임에도
몇년전 한번 출사한 후로는 그냥 지나치기만 한답니다.
탄도항 옆 수로!! 거기 붕어낙시하는 곳도 있지요
네. 구름에 가려 지는 해를 보고 그냥 가려다 다시 돌아보니
아주 잠깐 둥근 해를 볼 수있어서 좋았네요.
이곳은 물때와 상관없이 일몰풍경을 보기위해 찾았는데
물이 빠져 오히려 누에섬으로 걸어가는 길도 걷고
즐거운 시간이엇습니다.

아하..붕어낚시도 할수 있군요.
전 바다낚시랑 빙어낚시밖에 몰라서요 ㅠㅠ
절반의 오메가
추워서 옷을 걸치고 있어 그런가 봅니다.
재미있는 표현이십니다.
와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것 같아요 사진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구름에 가려진 해가 아쉬웠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야속한 구름땜에 일몰을 놓친경우가 저도 한두번이 아닌데
탄도항의 일몰은 쥬디님의 기다림에 감동에 복을 주었네요.
축하드림니다

일몰이 맘에 안들어 그냥 돌아나왔다면 아쉬울뻔했네요.
감사합니다.
참 아쉽지만 오여사는 절반 아니 그 이상으로 아름답습니다
그나마 그렇게라도 볼수 있는것도 행운입니다
모두 열정의 댓가로 봐야죠

편안한 밤 되십시오 ^^
지는 해가 아쉬워서 그냥 돌아나왔다면
볼수없었을 풍경이라 이것으로도 즐거운 경험이었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멋진 일몰 오여사를 떠나보내셨네요
바로 여기가 탄도항이었군요 저는 누에섬을 한바퀴 돌며 등대도
들어가 보았고 저기보이는 제부도도 멀리서 눈여겨 보았는데
정작 거기가 탄도항이었다는 걸 모르고 다녀왔네요
그러셨군요.이곳은 가끔 일몰이 보고싶으면 가곤하네요.
이날도 구름이 많아 별 풍경이 없겠다싶으면서도 찾아갔는데
아주 쬐끔 해를 보여주며 떨어져서 그나마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탄도항 일몰을 아름다운 작품으로 그려 오셨네요
항상 아쉬움이 남는 출사길이지만 주어진 여건속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작가의 몫이 아닐까요
아름다운 작품 감사합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탄도항 일몰
오여사가 수줍어서 잠깐 얼굴을 가렸네요 ㅎ
풍력발전기와   갯벌에 조금 고여있는   바닷물에 비친 빨간 반영도 좋아만 보입니다
갈때마다 완전한 오여사를 만날꿈에   가슴이 뛰지만, 희망사항에 그치는 경우가 하도 많아서
저는 그저 마음 비우고 갑니다 ㅋㅋ
늘 좋은작품 많이 담으시고 대박 나십시요
감사합니다.
큰 기대없이 일몰풍경을 보고싶어 찾았던 곳이라
이런 풍경조차도 즐거운 경험이네요.
탄도항을 몇번을 갔어도 일몰을 제대로 담을수가 없어습니다
20키로를 앞두고 되돌아 왔어면 후회할뻔 하여겠습니다
뜻하지 않은 일몰에 행운을 잡아습니다,
특별한 기대는 없이 찾아가는 곳이긴합니다.
새로 영입한 카메라 테트스켬
풍력발전기와 어우러진 풍경이 좋아서 가는데
이날 구름이 많아 생각만큼 일몰이 멋진건 아니었는데
끝무렵 빼꼼 얼굴을 내밀어준 덕분에 그나마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멋진 작품 입니다
아름다운 일몰 추운데 고생했네요
그리고 보람은 크지요...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몰풍경이 아쉬웠지만 즐거운 나들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