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겁이 없는 곤줄박이와 쇠박새 ~ | Bird
judy 2018.12.27 10:54
쥬디님
다음엔 손으로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곤줄박이와 쇠박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앞으로 멋진 카메라로 좋은 작품 많이 찍으세요.
기대할께요.
얼마전 손에 놓아봤는데 그건 무서워서 안되겠더라구요.
그냥 지켜보는것이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
올한해 감사했습니다.
내년 행복이 가득한 산먼당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에도 조예가 깊으시네요
곤줄박이고 쇠박새고 저는 아는게 참새 까치 까마귀 제비
비둘기 정도이니 무뢰한 이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이렇게 새와 대화를 하며 즐기시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뭐었인가에 홀리듯 심취해 보는 시간 참 부럽기도 하고요
새로운 카메라에 적응을 하시면 더좋은 작품이 탄생하겠지요
기대를 해봅니다
그저 작은 새를 몇번 찍다보니 재미가 있어서
가끔 찍어봅니다.
작은 새들의 날개짓이 신기하고 귀엽기도 하구요.
새를 찍을때는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올해도 며칠 남지않았네요.
행복한 연말되시구요. 내년 즐거운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천안 광덕산의 곤줄박이는 사람과
너무친숙해 손박닥놓은 먹이도 물어가는데..
쥬디님이 찍은 곤줄박이는 오염이 적은곳에서
자란녀석들인가 봅니다
귀엽고 깜찍하네요
곤줄박이는 사람들과 친밀한가봅니다.
다른곳에서도 그렇게 한다고하는데
제가 겁이 많아 그저 지켜보는것밖에는 못하겠더라구요.

며칠남지않은 올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구요.
내년에도 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곤즐박이 참 겁이 없는 새이죠 ㅎㅎ
검단산에 오르면 곤즐박이가 산꾼에게 몰려와 먹이를 달라고
손바닥에 먹이를 아무련 꺼리낌 없이 먹곤 하더군요
암튼 잘 담은 곤즐박이를 검단산에 오르지도 않고 보게 되네요

편안한 되십시오 ^^
곤줄박이는 제가 봐도 겁이 좀 없는 새같아요.
이곳에서도 바로 눈앞으로 앉기도 하는걸 보면말이죠.

올한해도 며칠 남지않았네요.
올해도 늘 격려와 칭찬 아끼지않은 윤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윤슬님과 주변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곤줄박이..
박새..
곤줄박이는 땅콩을 좋아하는군요
박새는 해바라기씨를 좋아하더라구요,,
요즈음 저의집 뜰에 새 길들이기를 하기위하여서 남편이
아침마다 먹이를 주곤 한답니다..
곤줄박이를 관찰해봐야겟습니다,
풀프레임 영입에 축하드립니다.,.
렌즈는 어떤 렌즈인가요?
그렇군요. 예전 저도 여러가지를 놓아봤는데
녀석들은 유난히 땅콩만 집어가더라구요.
그때부터 아예 땅콩만 준비해서 가게 됩니다.
새 길들이기. 즐거우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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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넘 좋아요 올 한해동안 ~
작품사진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8년이 추억 속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황금돼지해 희망찬 새해에는 소원 성취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이제 내일이면 마무리가 됩니다.
행복한 마무리되시길 바라며
내년 새해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님의 수고 덕분에 마음에 쉼을 얻고 갑니다 새들은 가까이 다가가면 후루룩 날아가 버리던데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움직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오랜 기다림끝에 몇장을 찍어봤네요.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플프레임 카메라를 새로 구입하셨군요.
저는 사진에 관해 초보라 아직 탐낼 자신이 없지만 부럽네요.
전에 찍은 나비들의 모습도 환상적이었는데
좋은 카메라로 내년엔 더 세밀한 모습들을 볼 수 있겠네요.

불로그를 통해서 눈도장만 찍고 배우며 그냥 나가면서도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었지요.
이렇게 불로그를 돌아다 보니 남편님이 누군지 알것 같아요.
같은 취미로 휴일을 함께 보내시는 행복에 겨운 모습도 상상이 가구요.
제 상상이 맞을까요?

내년에 나타날 나비들과 아름다운 여행기
꽃들이 부르면 곧 찾아갈 것 같으신 주디님의 활약을 기대 해 볼께요.
몇년만에 장비를 개비했는데
소소하게 즐거운 나들이길에 함께 다녀봐야죠.
얼마남지않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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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너무 닮은듯 좋은 글과 그림이 비슷한 날자에 올라오기에
제가 오해를 했겠지만 좋은 연인사이시라니 더 아름다운
알콩달콩 대화의 상대일듯 싶습니다.
멋지게 사시는 모습도 그려지구요...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따뜻한 연말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F)
이녀석들은 연출에도 아랑곳없이 같이놀려고하는 영리한 새들이란것을
근래 새촬영을 해보면서 느낀부분입니다.
새들이 영리해졌어요..ㅎㅎ
  • 그냥왔음
  • 2019.02.12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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