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올림픽 공원 산수유 나무그늘 속 콩새와 딱새 ~ | Bird
judy 2019.01.08 05:00
주디 님 안녕하세요?
자연 속의 예쁜 조류 사진을 담아 주셨서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어젯밤에는 축구를 응원하느라고 늦게 잠들었습니다.
아직은 주변이 고요한 이른 시간이지만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다시 한파가 왔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judy 님
올림픽 공원 다녀오셨네요?
거기도 새가 많이 있나바요.
귀엽고 깜찍한 새 이쁘네요.
새들은 산수유 열매를 좋아하고 먹나요?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잘봤습니다.
고운 하루 되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 보여 주세요.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이면 가끔 새들을 보기위해 찾아가곤합니다.
새들이 산수유를 잘먹기도하고 그 주변에 많은 새들이 있어서
구경삼아 가기도 하네요.
다시 추위가 몰려왔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 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여러종류의 새들이 등장합니다.
어릴쩍 시골에서 클때 저 새들을   참 많이도 보았었는데...
사진으로 자세히 보니 참 이쁘네요..
새사진 찍을려면 인내가 필요하다고 얘기들었습니다.
추운 날 고생하셨습니다.
올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바랄게요
저도 예전에는 참새와 비둘기밖에는 모르다가
새를 찍으면서 다시 살펴보게 되었네요.
귀한새는 아니지만 사진으로 찍고보면 은근 귀엽기도 하구요.
새사진은 기다림도 필수고, 오리걸음과 낮은 포복도 필수인거같아요. ㅎㅎ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오늘하루 따뜻한 날 되시구요~
올림픽공원에도 그런 새들이 서식하는가 봅니다
그냥 지나치다보니 무엇인지 무슨 새인지도 모르는데
잘 담아 알려 주시니 덕분에 새 이름을 알게 됩니다
그렇게 근접해도 새가 나르지 않던가요 ?
아니면 망원렌즈로 담는지요 ?

다시 추워진다고 하지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고운 발걸음 이어가십시오 ^^
올림픽공원에는 새들의 먹이감이 되는 산수유나 단풍나무등이 많아서인지
작고 귀여운 새들이 많이 있어서 겨울이면 소소하게 새구경하는셈으로
찾아가곤 합니다.
새들이 워낙 경계심이 많기도 해서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가거나
망원으로 당겨 찍기도 합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유의하시고
오늘 따뜻한 날 되시구요~
올림픽 공원 사진 찍으러 간, 북쏘리 입니다.
오늘은 이쁜 콩새를 담고 왔습니다.
같은 뜻을 가지신 회원님, 반갑습니다~
그러셨군요. 콩새가 자주 나타나지않아서 오래 기다려야하더군요.
축하드립니다.
오늘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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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듯한꿈 이루시는
기쁨이 함께하시며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일이 모두 이뤄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