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철원에서 만난 하늘의 제왕 천연기념물 243-1호 독수리 | Bird
judy 2019.01.14 05:00
쥬디님, 주말은 잘 보내셨고요 ?
독수리를 찾아 철원까지 일찌기 나셨군요
항상 열정에 감탄하게 됩니다
다행히 한마리라도 길가에 있어 보람을 가져셨군요
덕분에 블친은 잘 보게 되고요

미세먼지가 연일 괴롭히는군요
각별히 건강 유의하시고요 즐거운 한 주 되십시오 ^^
철원의 새들이 보고싶어서 떠난 길인데
사실 독수리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더랬습니다.
그런데 정말 운이 좋게 길가에 앉아있는 독수리를 보게되서
즐거운 하루가 되었네요.

퇴근길 미세먼지가 정말 심하더군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라고 하지만 출퇴근을 하니 어쩔수없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주디님 안녕하세요?
철윈에서 드디어 멋진 독수리를 만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계속되고있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독수리들이 저렇게 많이 하늘을 나는 것은 영화에서만 본 것 같은데
직접 찍으셨군요,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개체의 독수리가 날아다니는 모습이
장관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Judy 님
주말에 철원 다녀 오셨오ㅛ?
와~~~ 크나큰 독수리 모습
장관이네요.
사진으로 가까이 보니 엄청 크네요.
그렇게 큰독수리 실제 눈으로
보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 하시네요.
항상 이쁜 사진 담으시느라 고생이
많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감사 합니다.
한달전에 본 단정학이랑 재두루미, 그리고 운이 좋다면 독수리도 보길 원했는데
다행히 독수리를 가까운 곳에서 보고 왔네요.
정말 커다란 크기의 독수리가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미세먼지가 꽤 심하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겨울의 철새
쥬디님 덕택에 하늘의 제왕인 독수리 구경 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들이 계속이네요.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
독수리의 비상(飛翔) 힘이 넘치고 아름답습니다
더 좋은 모습들을 담을 수가 있었으면 좋있을 텐데
아쉬움이 남겠네요 그러나 내 입맛대로 다 이루어 질 수 없는 것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홀로 앉아있는 독수리는 몸이 불편한 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집단으로 움직이는데 홀로 있는 것이 그렇게 보입니다
이날 이곳을 찾은 다른 분들은 하늘을 나는 독수리만 보셨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늘 멋진 모습을 만날수 없는것이 자연의 모습이라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만난것도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제가 찍은 독수리는 .
훌쩍 날아 하늘을 빙빙 날며 좀처럼 내려앉질 않는걸 보면
몸이 불편한것처럼 보이진 않았습니다
독수리는 암,수나 단독으로 생활을 한다고 합니다.
덩치에 맞지않게 겁이 많아 까마귀나 까치에게도 쫒기곤 한다네요.
아직 어린 독수리라 그런지 왠지 용맹함보다는
약간 순진한 듯한 눈망울이 인상적인데요..
눈빛이 애송이같아 보여요^^
까치하고 영역다툼하는 모습이 좀 우스꽝스럽기까지 ..ㅎㅎ
철원까지 가셔서 독수리를 담으셨으니 성공하신거죠?
멋진 한주 되시구요~~~
네. 저도 사진을 찍고난 후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맹금류임에도 불구하고 눈망울이 선해보이더라구요.
아직 성조가 되지않아 그렇게 보이는가보다 싶네요.
저 덩치에도 겁이 많아 까마귀나 까치에게도 밀릴때가 있다네요.
큰 기대없이 찾아간 철원에서 독수리를 만나게되니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싸이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주디님 안녕하세요
하늘의제왕 독수리을 담으셨네요
참으로 행운 입니다 저역시 독수리하고
까치가 싸우는 장면은 보지 못 했습니다
철원의 철새들은 다음기회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큰 기대없이 다른 새를 보려찾은 철원에서
우연하게 독수리를 보게 되어 참 즐거웠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시는 춥지만 이제
겨울속에 봄이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수리를 실제 본적은 없는데 날아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네요 옆에 까치는 귀여워서 한참 웃었습니다. ㅎㅎ
저도 이날 실제로 처음 보게 되었는데
독수리곁에 까치가 겁을 상실한건지 참 놀랐습니다. ㅎㅎ
하늘의 제왕답습니다
날개가 어찌 이렇게 되었는지 안타깝습니다
뜻하지 않게 만난 독수리ᆢ
차안에서 촬영ᆢ
올해는   주디님에게 행운이 많이 생길것 같습니다
이날 꽤 많은 독수리들이 하늘을 날았는데
유난히 저 녀석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마도 날개가 하나 빠진게 아닌가 싶더군요.
큰 기대가 없다가 만나 더 반가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몽실이님 말씀대로 올해 행운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늘 열정적으로 출사다니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1월 셋째주 수요일 급감한 날씨속에 시작된하루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차가운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세요~~~
독수리의 비상 즐감하고갑니다.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넘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
운이 좋게 앉아있는 독수리 한마리를 보고
찍어봤네요.
군생활에서 고대산부근에서 독수리들을 보곤했었는데,,,
남부지방에서 독수리를 본다는것은 드문일인것 같습니다.
하늘의제왕 독수리~ 근래는 비상하는것을 보는것만으로도 곧 설레임입니다.
얼마전 당진에 독수리들이 많이 보인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녀석들의 행동반경이 꽤 넓어진듯 합니다.
덩치에 맞지않게 겁도 많아 보는 내내 신기했답니다.
제왕다운 멋이 그대로 풍기는게.. 넘 멋짐니다!
기회만들어서 한번 꼭 담고싶은 독수리입니다.
즐감합니다^^
울딸래미하고 같이 독수리 구경가기로 했는데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아직도 독수리들이 있을까요 ? 이제 딴데로 가지 싶은데 따뜻해지면...
올해는 못가드라도 내년에라도 꼭 다녀와야 할꺼인디...힝...
음...아마 아직도 있지않을까 싶긴해요.
철원 토교저수지둑방 밑에 꽤 많은 대포부대가 있었는데
저야 대포가 아니라 거기 못 끼고 주변을 다니다 우연히 농로에 있는 녀석을 찍었네요.
따님과 함께 다니는 다정한 아빠..참 좋네요.
늦기전에 철원으로 함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