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올림픽 공원에서 보고싶었던 밀화부리를 만나고 왔습니다. | Bird
judy 2019.01.21 05:00
주디님 안녕하세요?
자연 속의 예쁜 밀화부리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국은 잘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의 아침은 아직은 고요한 어둠 속에 있습니다.
오늘도 그리 춥지는 않을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날이 포근해졌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judy님
올림픽 공원에도
보기 힘든 새가 많은가바요.
밀화부리라는 새 처은봐요.
정말 귀엽고 깜찍 하네요.
새들은 예민해서 사람들 만나면
해를 끼칠까봐 날아가 버릴텐데
어찌 그렇게 이쁘게 사진을 담는지 ?
역시 프로급이네요.
이쁜모습 잘보고 갑니다.
먹이를 쪼는 모습과 물로 목을 축이는 모습
귀엽네요.
오늘은 월요일 시작입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감사 합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새들을 보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밀화부리가 워낙 예민하기도 해서
조금 다가서는 기미만 보여도
날아가기 일쑤라 오랜 기다림끝에 몇장 찍어봤네요.

가급적 새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않는 범위내에서
사진을 찍으려 애를 쓰는데 이녀석은 워낙 겁이 많아서그런지
쉽게 곁을 주지 않더라구요.
비록 A컷은 아니더라도 사진으로나마
그 흔적을 남겨놓는 의미로 생각합니다. ㅎ
아침에 일출을 기다리듯 새를 기다리는 마음 이해가 갑니다
무언가를 찾아 집착을 보일 때 꼭 이루어 지리라는 신념이
없으면 애시당초부터 다가가지를 않지요
이름도 생소한 밀화부리 철새는 아닌 듯 하네요
쥬디님 덕분에 요즘 새 이름도 하나씩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일출은 시간에 맞춰 올라오지만
새들은 그들의 습성을 알수 없으니 무작정 기다리기 일쑤입니다.
조금은 무모할지몰라도 그 모습을 보는것 자체가 즐거움이니
힘들어도 그리 하나봅니다.
지나가는 여름 철새라고 하는데 워낙 예민한 성격이고
아주 적은 수가 월동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그 곁을 쉽게 허락해주지않아
많은 진사님들의 애를 태우기도 한다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에 관해서 무뢰한 이나 다름없는데
쥬디님덕분에 조금씩 알고 배워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말화부리 이름에 얼울리게 새부리가 특이 합니다.
보고 갑니다
거운 한주 맹글어 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몇년전부터 가볍게 새를 찍게 되면서 새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물론 저도 그전에는 새에 대해 문외한이었구요.
멀리서보던 밀화부리를 카메라에 담아서 거운 날이기도 했네요.
날이 많이 풀렸네요. 남은 오후 시간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도심속인 올림픽공원에도 새들이 많이 서식하는군요
밀화부리 마치 참새같지만 또 다른 모습이네요
항상 관찰력이 대단하시고 또한 열정인 대단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올림픽 공원이 워낙 넓다보니 이런 저런 새들이 찾아오는 도심속의 공원인가봅니다.
특별히 갈곳이 정해지지않으면 주로 찾게 되서
새들을 찍게 되는데 밀화부리처럼 예민한 새들도 담게 되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구요~
어릴때 콩새하고 불렀는데, 울음 소리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요즘 보기 힘든 새인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콩새와 비슷한 외모를 가진 새이기도 하네요.
밀화부리의 새소리가 참 예쁘던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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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지게담으셧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촬영입니다 ,,,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우와~~정말 리얼하게 담으셨습니다.
너무 부러운 작품입니다.
바지와 페딩점프 베린 것은 완전히 보상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은 아쉽지만 워낙 예민한 새인지라
이것으로 만족해야하나봅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냄니다,
끈기가있어야 하는데요.
먹이는 산수유네요.
밀화부리 잘 보고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올림픽공원에 산수유가 많이 있다보니
새들의 먹이가 되어주고 있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레 담으신 포착 멋진 작품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고운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제주도에 다녀오신 멋진 풍경들. 저도 다시 가고 싶게 만들더군요.
역시 진정한 진사님이십니다.
저는 제대로 못 담았었거든요.
아쉬워 다음에   가 봤는데 한 마리도 못 보고 왔습니다.
ㅎㅎ 아닙니다.
늘 찍고나면 아쉬움이 남지만 밀화부리를 본 인증일뿐인걸요.
녀석들의 스케쥴을 알수있으면 참좋겠더라구요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새 사진 전문이 되셨네요^^
대포 장만하셨어요? 새 사진 모두가 예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겨울이면 딱히 갈곳도 없고해서 가까운 곳에서
새를 찍어보곤 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無心으로 마음의 故鄕에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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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心으로 마음의 故鄕에 돌아간다
매일 같이 저녁 노을을 바라보라.
안팎의 평화를 발견하기 가장 쉬운 때가
바로 노을을 바라볼 때가 아닌가.

서쪽으로 지는 노을은
흡사 서방 정토 아미타 부처님의 선물인 듯
바라만 보아도
축복과 평안 그리고 적요를 느끼게 한다.

정진으로 하루를 살고
저녁이면
휴식같은 마음으로
모든 짐을 내려 놓고
매일 같이 노을 앞에 겸허히 앉으라.

노을을 마주하고 앉는 순간
무심(無心)
마음의 고향
마음 없음으로 돌아간다.

= 옮긴글 =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흘-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사진 한장 한장이 너무도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님의 희생과 노력으로 멋진 새를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었던 새를 보게 되서 저도 참 즐거웠네요.
아주 귀한새이군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이라는것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멋작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