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천천히 걷기

경기도 그외 (187)

겨울왕국으로의 여행,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코스 송대소 주상절리를 찾아가다 | 경기도 그외
judy 2019.02.11 05:00
주말에 방콕하시면서 정리하신 철원 얼음트레킹 한 모습을 알려 주셨군요
제주며 경주의 주상절리를 보고는 참 묘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철원은 보지 못했는데 쥬디님이 자상히 올려 주셨어 잘 알게 됩니다
다음에 얼음축제때 한번 가 봐야겠어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합니다
보람차고 멋진 한주를 시작 해 보세요 ^^
일요일엔 날이 차가워서 외출을 하지않고
지난 사진들을 정리해봤네요.
철원은 두루미나 독수리를 보러 올해 몇번을 가봤는데
송대소의 주상절리가 참 멋져서 가을에도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려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구요~
주디님 안녕하세요?
멋진 곳을 소상하게 담아 주셨습니다.
한탄강 겨울 왕국의 현장에서 직접 보고 있는 느낌입니다.
어제 아침보다는 훨씬 나은 듯합니다.
느릿느릿 황소걸음의 봄도 이제는 걸음을 재촉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행복이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봄이 멀지않은듯하네요.
새로운 한주 멋지게 시작하시구요~
judy 님
얼음 나라 갔다 오셨군요.
사진으로 보기만해도
춥게 느껴 지네요.
오늘도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월요일 입니다.
따스하게 지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날은 날이 포근해서 얼음절벽에서 얼음이 떨어지는 소리가
꽤 크게 들렸던 날이었네요.
위험한상황에도 사진 찍겠다고 그 안에까지 들어가는 분들도 계셔서
맘이 조마조마하기도 했네요.

새로운 시작의 한주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구요~
우와~~~
멋지네요 이런곳도 있군요.....^^
철원 금년에 가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꼭 메모했다가 내년에는 필히 가 봐야 겠네요 ..... 좋은 정보 멋진 포스트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주상절리를 몇군데 봤는데
이곳의 주상절리도 아주 멋진곳이었습니다.
가을에 단풍이 물들면 더욱 멋진 풍경일듯 하네요.
주상절리와 기암절벽
한탄강의 얼음길이 조화를 이룬 장면를
멋지게 담아 내셨네요.
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얼음절벽과 어우러진 멋진 주상절리가
아주 근사한 곳이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곳에 지난달 27일 축제 마지막날 갔었지요
관광객과 산악인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말 그대로 인산인해였습니다
날씨가 차거워 얼음위를 잘도 걸어 다녔지요 저는 1코스2코스를
모두 돌아보는 행운이었습니다
쥬디님께서는 둘레길을 걸으셔서 비교적 아래를 더 멋지게 담으셨네요
여기서는 너무 멀어서 더 돌아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직탕폭포도 못보고 땅굴하며 백마고지를 지척에두고 그냥왔네요
사실 한탄강 얼음트레킹보다 주상절리를 보기 위해
철원을 다녀왔습니다.
트레킹축제장은 이날도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인증사진을 찍기위해 많은 분들이 붐비고
그닥 볼거리가 없다싶어 한바퀴 휘~ 돌아보고
바로 주상절리가 있는 송대소로 향했답니다.

직탕폭포는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
어쩌면 실망하실수도 있지않을까 싶네요.
다음기회에 다시 방문하시어 멋진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한탄강 주상절리 아주 멋진데요~~
산으로만 돌아다니다보니 이곳도 아직 미답지인데
한번 꼭 가봐야겠군요,
강한가운데 설치된 부교는 연중무휴인지 궁금해요
저도 봄이나 가을 부교 가운데로 갈 수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다른분들의 사진으로 보면
가을 단풍이 물들었을때 찍은 사진이 있는것으로 보아
아마 가능하지않을까 싶더라구요.
그때 가서 다시 보고싶은 멋진 곳이었습니다.
한탄강 주상절리도 아주 멋지네요~
제주 경주 부안 주상절리가 제일 좋은줄 알았거든요^^
참 저희 집근처 동네 산 정상에도 주상절리가 있답니다
알고보면 우리나라에 주상절리 많은듯 합니다 ㅋ
제주와 경주쪽을 다녀와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읍천항 부채꼴주상절리가
아주 기억에 남네요.
이곳도 강위를 걸으며 보는 풍경이 꽤 좋았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에 주상절리가 은근 많나봅니다~
부채꼴 주사절리가 아름답게 보이네요
다른곳과 또 다른 모습의 주상절리 입니다;
tv 에서만 보던 얼음..
모던 모습을 상세하게 보여줘서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셔 좋은 사진 감하게 해 주셔요.
경주읍천항의 부채꼴주상절리는
독특한 모습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곳이었습니다.
이곳 한탄강또한 그 모습이 장엄하더군요.
기회가 되신다면 한번 돌아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설국이 아니라
빙국이네요.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이제 날이 풀리고 있으니
이곳의 얼음도 다 녹아버리겠네요.
와우~
정말 영화에나 나올법한
그런 겨울 왕국의 모습입니다...^^
한탄강 얼음축제장보다
송대소의 주상절리가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좋은 데 다녀오셨군요.^^
저의 아이 군복무했던 데라 자주 갔었어요.
저작권에 저촉될까바 겁나요. 괜히...^^
철원은 자주 다녀봤는데 주상절리는 처음 가봤네요.
규모도 크고 꽤 멋진곳이더군요.

이렇게 표시를 해도 허락없이 사진을 캡쳐한 후
서명을 자르고 출처도 표시하지않고 보란듯이
개인블로그에 올려놓는 경우도 있네요.
찻고 싶어집니다
멋진 풍경이네요~~~
네. 처음 가본 곳인데
정말 멋진곳이었습니다.
좋은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멋 있는 장면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健康하세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 새날이 밝아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출발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준비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이곳 주변경관이 아주 멋진곳이네요^^
한탄강하니.... 옛생각이... 포병지휘소(FDC) 제대말년에 후임 조수를대동하고, 한탄강 발원지 고문리 폭포쪽에 포병측각기 정량편차수정업무차 측지반 팀들캉 나갔었다... 그 호기심에 3월의대형얼음폭포 안쪽바위속으로 들어가 여러명이 올랐는데, 얼음폭포중간에 큰구멍있어서 몸을내어 밖을 구경하는중에...
하필그때 어마무시한 대형 고드름이(1 ton) 위에서부터 떨어져 내 뒷목을 강타! 그대로 기절하며 나도모르게 꼬꾸라져 그대로 20m여나 아래로 미끄러지며 떨어졌는데...                 깨어나 머리를 들어보니, 박살난 고드름조각들과 큰바위 코앞까지 미끄러져 엎어져있었다.
겨울군복이라 앞섶과양팔목에군복이 심하게 떨어지고..정말 천운으로 살았다는!!     그날 함께했던 말년 병장들과조수들이 모두가 놀라 앗찔했던 기억이!!
말년에 세상종칠번한 이야기입니다. 호기심이 강하면 사고날 확률이 높습니다!ㅜㅜ..
그후로 나도 다음이 나의모토되었네요~ Alwasy think of Safety! Be safe!
글이 길어졌습니다^^